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산업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부산은행 Free
임기 만료 사외이사 2명만 재선임, 절반 교체한 배경은
부산은행이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4명 가운데 절반인 2명을 교체했다. 물러나는 2명 모두 아직 최장 임기 한도를 채우지 않았지만 자리에서 물러나는 수순을 밟게 됐다. 모회사인 BNK금융지주가 올해 사외이사 교체 폭을 대폭 키운 만큼 지주의 기조와 어느 정도 발맞추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경남은행 역시 임기 만료 4명 중 2명을 교체했다. ◇금융 당국
2026-03-26 08:03 조은아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HMM, 부산 이전·매각 빠졌지만 이사회는 사전 정지
HMM은 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부산 이전이나 매각 등 경영 현안과 관련된 안건을 다루지 않는다. 다만 향후 관련 논의를 더욱 수월하게 진행되는 포석이 놓여진다. HMM은 부산 지역에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사와 최대주주인 산업은행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하고 사외이사진의 수를 줄일 예정이다. HMM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안건을
2026-03-17 16:13 강용규 기자
Board Change Free
한화오션 이사회 물갈이…기존 이사진 인연에 눈길
한화오션 이사회가 새로운 사외이사를 맞아들인다. 기존 사외이사 5명 중 2명이 임기를 1년여 앞두고 중도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후임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격이다.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는 산업부 공무원 출신의 김영삼 KEI컨설팅 대표와 검사 출신의 이효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 부교수가 선임됐다. 이사회를 떠나는 안완기 사외이사의 경우 다른 형태로 한화그룹 업무에
2026-02-19 15:29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
두산, 사외이사로 검찰 인사 꾸준히 영입하는 이유
두산의 사외이사 구성을 들여다보면 서울대와 법조계, 관출신 인사가 눈에 띈다. 박정원 회장 체제 이후 선임된 사외이사진은 일관되게 관리·통제형으로 설계돼 왔다. 검찰출신 인물들이 꾸준히 영입됐으며 재무전문가들의 이름도 빠지지 않았다. 산업, 기술전문가였던 사외이사가 1명 있긴 했지만 그는 2023년 6년의 임기를 마쳤다. ◇사업&middo
2026-02-05 08:23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BNK금융지주, 관·법조·학계 전형적 모델 속 지역 울타리
BNK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들은 학계와 법조계, 관료 출신으로 금융회사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학계 출신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이 경제학이나 회계학 교수였다. 관료 출신은 금융지주 특성상 재정경제부나 금융감독원, 한국은행과 산업은행 등 감독과 정책 라인이 주를 이뤘다.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들은 특히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부산고등법원장과
2026-01-23 13:16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