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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네이처셀, 안건 공개하고 출석률 높지만 견제 미흡
네이처셀은 2025년 이사회 참석 대상 이사 전원이 회의에 출석하고 안건도 비교적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반면 독립이사는 전체 이사의 4분의 1에 그쳤고 이사회 내 별도 위원회도 두지 않았다. 독립이사와 감사 교육, 이사회 자체평가 기록도 확인되지 않아 참여 실적과 감독 체계 사이에 차이가 있었다.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7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2026-10-30 11:01 허인혜 기자
후성, 독립이사 1명에 위원회 부재…6개 영역 모두 평균 아래
후성은 215점 만점에 78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5.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개사 평균에 못 미쳤고 격차는 이사회 구성에서 가장 컸다. 이사회는 지난해 21차례 열렸고 출석률도 높았다. 다만 이사 3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고 이사회 안에 위원회가 하나도 없다.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2026-10-28 10:57 김태영 기자
코리아써키트, 흑자 전환에도 경영진 견제 장치는 취약
코리아써키트는 실적과 주가가 반등했지만 경영진을 견제하는 체계는 미흡했다. 이사회 내 위원회가 없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내부거래 통제정책도 별도로 마련하지 않았다. 이사회는 수시로 열었지만 3개월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도록 한 자체 규정은 지키지 못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8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2026-10-26 14:17 조은아 기자
테크윙, 이사 출석률 100%에도 평가 부진…구성·견제 취약
테크윙 이사회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부진했다. 이사회 평가 6개 평가 영역에서 모두 평균에 미달했다. 정보접근성이 2.2점으로 테크윙 내부에서 가장 높았지만 비교 평균과는 차이가 컸다. 최대주주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하는 3인 이사회로 구성과 견제기능은 각각 1.2점과 1.4점에 머물렀다. 구체적으로 높은 출석률과 구체적인 안건 공개에도 불구하고
2026-10-26 13:35 이돈섭 기자
이오테크닉스, 위원회 없는 이사회...경영성과 선전
이오테크닉스는 수익성과 재무구조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이사 4명에 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은 이사회 구조가 총점을 끌어내렸다. 215점 만점에 79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4.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100개사 평균을 넘은 곳은 경영성과 하나였고 나머지 5개 영역 평점은 1.2~2.0점에 머물렀다. 이사
2026-10-22 13:47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