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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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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농협리츠운용
사내이사 신규 선임, 농협은행 출신 중용
농협금융의 스폰서리츠인 NH농협리츠운용이 사내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농협은행에서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지낸 인물을 임명하면서 이사회 내 의결권을 가진 범농협 출신 인사가 5인으로 늘게 됐다. 경영 효율화와 농협은행 등 계열사 간 협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NH농협리츠운용은 최근 강대진 전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사내이사 겸 상근감사위
2026-09-10 13:39 김규완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롯데리츠, 배당예측 가능성 높여 준수율 개선
롯데리츠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다. 배당기준일을 배당금 확정 이후로 변경했기 때문이다. 현금배당 관련 예측가능성을 높였다. 상장리츠 투자 판단의 핵심이 주당배당금과 배당수익률에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정보의 투명성을 높인 셈이다. 다만 리츠 회사 특성상 상근 임직원을 둘 수 없다. 따라서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법인이사제도를
2026-06-08 10:03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이리츠코크렙 Free
이랜드리테일 CFO, 경영 지휘봉 잡는다
이랜드그룹 스폰서 리츠인 이리츠코크렙이 대표이사에 김홍준 이랜드리테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내정한다. 이랜드리테일이 보유 부동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향후 자산 유동화 및 리츠 활용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리츠코크렙은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홍준 이랜드리테일 CF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
2026-03-03 08:06 홍다원 기자
감액배당 리포트 Free
재무개선 효과에 주주환원 극대화…'일석이조'
감액배당에 나서는 코스닥 상장사가 많아지고 있다.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고 이를 배당재원으로 활용하면 배당세 부담이 없어 주주의 세 부담을 덜 수 있고 자본 재배치 효과로 재무제표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도 따라오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코스피 상장사가 감액배당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면, 올 들어서는 코스닥 상장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2025-04-23 07:5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