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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리스크, 이사회 역할은 Free
출범 1년 HS효성, 안성훈표 이사회 시선집중
HS효성 상황은 한국앤타이어와 비슷하다. 지난해 효성에서 계열분리해 출범한 HS효성은 재출범 1년여 만에 오너 사법 리스크에 휩싸였다. HS효성 산하 복수의 계열사가 동시다발적으로 IMS모빌리티에 투자를 집행한 것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건희 여사 측 인사가 몸담고 있던 IMS는 투자 유치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다. 조현상 부회장 경영 부 재 가능성이 제기되
2025-07-23 11:3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