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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모빌린트, 기타비상무이사에 인터베스트 출신 선임
모빌린트가 벤처캐피탈(VC) 인터베스트의 투자 전문가를 이사회에 합류시켰다. 설립 초기부터 투자를 이어온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다. 모빌린트가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향후 성장 전략을 짜는 데도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모빌린트는 지난달 전진환 인터베스트 상무(사진)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전
2026-10-16 14:21 이세연 기자
에이피트바이오 한용해 대표 사임…창업자 원톱 체제 회귀
항체 기반 신약 개발기업 에이피트바이오가 한용해 대표 사임으로 9개월 만에 윤선주 대표 단독 체제로 돌아갔다. 1월 마무리하겠다던 시리즈B는 기술이전 이후로 순서를 미뤄졌다. 사업개발과 투자 유치를 맡겼던 경영진이 빠진 상태에서 기술이전 성과를 먼저 내겠다는 구상이다.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뒤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판단이다. ◇HLB 출신 사업개발
2026-10-06 09:21 김찬혁 기자
이슈 & 보드
상장 지원한 무신사 FI, 지분율 웃도는 이사회 비중
무신사 재무적투자자(FI)들이 보유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모두 보통주로 바꾸며 기업공개(IPO)에 힘을 실었다. 투자를 통해 IPO의 발판을 놓은 FI들의 존재감은 무신사 이사회에서도 큰 편이다. 개별 지분율이 한 자릿수에 그치는 FI 3곳이 이사회 10석 중 3석을 확보하고 있다.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 말 기준으로 이사회를 10명으로 구성했다.
2026-09-23 11:32 감병근 기자
니어스랩 IPO Free
퇴직 임원도 우호주주로 동참…안정적 경영권 뒷받침
2015년 설립된 니어스랩은 설립 이듬해부터 모험자본 투자를 본격적으로 유치하며 사업을 성장시켜 왔다. 지난해 마지막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신주 발행으로 유치한 모험자본은 660억원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창업자의 지분율 희석은 불가피했다. 특히 지난해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앞선 라운드보다 밸류에이션을 소폭 낮춰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 희석
2026-07-06 10:09 최윤신 기자
Free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IPO 겨냥 'BD강화' 이사회 정비
기존 바이오의약품과 동등한 효능을 나타내는 바이오시밀러부터 효능이 개선된 바이오베터 개발까지. 알테오젠은 주력 플랫폼인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기술과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주도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R&D(연구개발) 전략의 양축으로 삼는다. 다만 두 계열사 간 체급엔 격차가 존재한다. 코스닥 대장주로 코스피 이전상장을 모색 중인 알테오젠
2025-08-01 10:38 한태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