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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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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산정 시스템 점검
농심홀딩스, 대주주 지분 제외시 정족수 부족…해법 없나
농심홀딩스는 2세 경영인 신동원 회장을 필두로 그의 친인척으로 구성된 특수관계인들이 지분을 나눠 가진 채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농심홀딩스는 이사인 주주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 의결권 행사 제한시 의결권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수관계인 지분이 정족수를 확보하는 데 모자르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 말 현재 별도기준 자산총액 6611억원 규모의
2026-02-06 15:23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농심, 12년 만에 사외이사 증원한 이유는
농심이 10년 넘게 유지해 왔던 이사회 틀을 바꾼다. 이사진을 증원해 판사·변호사 출신 사외이사를 2명 두는 구성으로 바뀐다. 올 하반기 개정 상법 시행을 앞두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 요건을 맞추기 위해 이성호 법무법인 해송 대표 변호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발탁했다. 농심은 다음 달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정 상법 시행에 대비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
2026-02-05 14:33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핵심 자회사 미연결한 농심홀딩스, 오너 이해 영향
농심그룹 지주사인 농심홀딩스가 저평가 상황을 이어가고 있다. 저평가 원인 중 하나로는 핵심 자회사인 농심의 비연결 편입 구조가 꼽힌다. 농심 실적이 연결로 반영되지 않고 배당을 통해서만 유입돼 농심홀딩스 지주사 할인이 더 크게 반영된 것이다. 농심홀딩스는 핵심 계열사인 농심에 대해 지분율 32%를 보유 중이다. 단순 지분율론 연결 재무제표에 편입되지
2025-12-12 13:03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농심, '오너 중심' 구조로 한계 불구 개선 여지 충분
농심은 식품 업계 맏형 중 한 곳으로 여전히 오너 중심으로 이사회가 운영된다. 사내이사 중심으로 사추위가 구성되는 점 등에 있어서 이사회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아쉬운 점수를 받았지만 1년 새 기업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을 끌어올리면서 점진적인 변화를 보인 점은 눈에 띈다. 이사회 운영 방식이 상대적으로 폐쇄적이라는 평가가 뒤따르지만 다양성이 일정 부분
2025-09-30 14:10 정유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농심홀딩스, 최하위 평가 받은 '구성' 개선 없었다
농심홀딩스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theBoard 이사회 평가에서 아쉬운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이사회 구성 분야에서 최하점에 가까운 평점 1.1점을 받았으나 올해도 동일한 점수를 기록했다. 다른 분야에서도 큰 폭의 점수 개선을 이뤄내지 못하면서 전년도와 동일한 총점에 그쳤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
2025-09-29 08:40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