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신약"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대원제약, 오너 일가 이사회 진입…주총서 견제 표심 확인
대원제약 오너 일가의 이사회 진입 안건에서 2년 연속 20% 안팎의 반대·기권 표가 나왔다. 대원제약은 이를 주주들의 견제 신호로 받아들이면서도 후보자 개인의 경영 역량에 대한 반대라기보다 해외 기관투자자의 지배구조 기준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오너 일가의 이사회 참여는 장기 비전과 책임경영을 위한 조치라는 게 회사 측 입장이다. ◇오너일가 선임
2026-06-11 17:25 이다은 기자
이사회 분석
코오롱티슈진, TG-C 상업화 목전 '오너·전문가' 체제 구축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 중심으로 전열을 갖춘 코오롱티슈진 이사회가 미국 현지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코오롱그룹 오너 4세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이 바이오 계열사 이사회에 처음 합류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 부회장의 사내이사직은 코오롱·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 등 그룹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수익 계열사에 한정돼 있었단 점에서 이번
2026-05-19 08:11 최은수 기자
피플 & 보드
오스코텍, 자본시장 강성 스피커 사외이사 영입 배경은
오스코텍이 자본시장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해 이사회 재편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2월 회사 창업주 김성근 고문의 별세 이후 오너가 지배력이 약해진 상황 속에서 주주 친화형 거버넌스를 구축해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마련하려는 포석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는 주주 권리 강화 필요성을 피력해온 만큼 오스코텍이 향후 시장에
2026-04-28 16:25 이돈섭 기자
Free
비보존 제약, 어나프라주 영업 '총력' 경영진·이사회 개편
작년 38호 국내 신약 '어나프라주' 출시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을 겪은 비보존 제약이 반등을 위한 경영진 및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신제품 마케팅과 글로벌 사업 등을 위해 영입했던 인사들이 회사를 떠나고 신규 인사들을 통해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이사회도 개편했다. 오너 이두현 비보존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사임하면서 실무 중심의 독립 경
2026-04-07 08:22 이기욱 기자
인벤테라 IPO Free
상장 전 이사회 정비, 사업화 초점 사외이사 전문성 보강
인벤테라가 4월 2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이사회 정비를 마무리했다. 증권신고서 제출 당시부터 예고됐던 사외이사 교체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완료됐다. 사외이사의 전문성 축이 재무·법률에서 특허·기술로 이동한 점이 특징이다. 단순한 사외이사 공백 메우기를 넘어 글로벌 기술사업화 단계에 맞는 진용으로의 전환이라는 평가다. 인
2026-04-01 13:47 김찬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