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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제약, 어나프라주 영업 '총력' 경영진·이사회 개편
작년 38호 국내 신약 '어나프라주' 출시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을 겪은 비보존 제약이 반등을 위한 경영진 및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신제품 마케팅과 글로벌 사업 등을 위해 영입했던 인사들이 회사를 떠나고 신규 인사들을 통해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이사회도 개편했다. 오너 이두현 비보존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사임하면서 실무 중심의 독립 경
2026-04-07 08:22 이기욱 기자
인벤테라 IPO Free
상장 전 이사회 정비, 사업화 초점 사외이사 전문성 보강
인벤테라가 4월 2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이사회 정비를 마무리했다. 증권신고서 제출 당시부터 예고됐던 사외이사 교체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완료됐다. 사외이사의 전문성 축이 재무·법률에서 특허·기술로 이동한 점이 특징이다. 단순한 사외이사 공백 메우기를 넘어 글로벌 기술사업화 단계에 맞는 진용으로의 전환이라는 평가다. 인
2026-04-01 13:47 김찬혁 기자
이사회 분석 삼성물산 Free
제약사 CEO 출신 사외이사 영입, 바이오 신사업 포석
삼성물산이 정관 변경에 이은 이사회 재편으로 바이오 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의지를 표출하고 있다. 오는 주총에서 다국적 제약사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제일모직과 합병 후 지난 10년간 바이오 관련 인사가 이사회에 합류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물산은 오는 3월 2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자기주식 소각, 정관
2026-02-19 16:39 한태희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셀트리온, 상법 개정안 따라 자사주 유동화 절차 이행
셀트리온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법 개정안을 준용해 자사주를 유동화한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사주 보유·처분을 허용하는 법안 예외 조항에 맞춰 정관을 개정하고, 자사주 보유·처분 계획을 승인받는다. 자사주 처분 대금은 미국 생산 설비 증설 등 단기 투자 자금으로 쓸 계획이다. 셀트리온 이사회는 지난 12일 올해 정기 주총 소집일을 다음 달 24일로
2026-02-19 15:21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코오롱 Free
생명과학, 인보사 리스크 해소…오너 등판 시점은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은 아직 제약바이오 계열사 경영 전면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의 등기 임원으로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다른 상장 계열사 이사회에서 사내이사로 활동하는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인보사 사태 이후 사업 불확실성과 그룹내 제약바이오 계열사 위상이 낮은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사법 리
2026-02-13 10:24 정지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