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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인터넷은행 3사, 보수는 엇비슷…편익은 제각각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사외이사에게 거의 동일한 규모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보수 측면에서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금융지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비금전적 편익에서는 각 인터넷은행별로 색깔이 뚜렷했다. 토스뱅크는 비금전적 편익을 사외이사에게 일체 제공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는 단체상해보험, 케이뱅크는 통신비 지원 등 시
2026-04-16 14:26 감병근 기자
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인뱅 최초 소비자보호위 신설…시중은행 움직임 동참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설치하며 비대면 금융 환경 신뢰도 제고에 나선다. 이번 결정은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모범관행에 발맞춘 행보로 이사회가 직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시중은행들이 연초부터 관련 위원회를 신설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만큼 케이뱅크 역시 업계의 변화 흐름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케이뱅크는 소비
2026-03-31 14:57 김영은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은행 Free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위원회 모두 7개로
신한은행이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마련한 '금융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이행하려는 취지다. 앞으로 이사회가 은행의 소비자보호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 신설로 신한은행 이사회 내 위원회 수는 모두 7개로 늘어났다. 신한은행은 이밖에 사외이사 법률·양자역학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면서 다양성을 제고했다.
2026-03-23 07:42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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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