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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정치인 출신 연속 기용, 비비안 조지훈 사외이사 후임은
쌍방울그룹 계열사 비비안이 신임 사외이사 모색에 나섰다. 2023년 초 이사회에 입성한 4선 시의원 출신 사외이사가 최근 자진 사임 의사를 밝힌 데 따른 조치다. 비비안은 최근 수년 간 정치인 위주의 사외이사진을 꾸려온 만큼, 후임 사외이사 역시 정치인을 영입할 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정치인 출신 사외이사 기용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
2025-07-15 14:26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최광해 쌍방울 신임 사외이사 "이전 거버넌스와는 다를 것"
최근 수년 최대주주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었던 쌍방울이 올 들어 대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에 인수되고 새 지배구조를 맞이하게 됐다. 이사회도 싹 바뀐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회장이 사내이사에 오르는 동시에 기존 사외이사 모두가 교체된다. 이 가운데 관료출신인 최광해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사진)이 신임 사외이사에 올라 눈길을 끌었
2025-02-21 10:06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