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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위원회 설치, 등기 임원 CSO 힘 실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 내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했다. 올해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이사회에 처음 합류한 가운데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부문을 강화하겠단 포석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사고로 기업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을 막겠다는 복안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보건위
2026-04-02 13:47 신상윤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HDC현산, 구성원 관리·참여도 '만점'
HDC현대산업개발은 이사회 평가 지표 중 '참여도' 항목에서 2년 연속 4점대 평점을 받았다. 지난해 연 12회 열린 이사회에서 9인의 이사진이 출석률 10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 개최 일주일 전 안건을 공유하고 있다. 다만 감사위원회와 기타소위원회의 회의 개최 수는 적은 편으로 활발한 활동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theBoard가 진행
2025-09-30 07:47 정지원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한국도로공사, 예산 늘었어도 중대재해 여전…경영평가 '경고등'
한국도로공사는 산업재해에 따른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공기업으로 꼽힌다. 수년 동안 사망사고가 이어지는 추세다. 문제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산업재해를 두고 정부가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경영평가에서 산재 관련 항목의 배점을 늘리고 중대재해 발생에 책임이 있는 기관장은 해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까지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2025-09-05 08:17 이지혜 기자
10대 건설사 이사회, 안전 책임 '온도 차'
이사회는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에 따라 매해 건설사 CSO(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정책, 조직, 예산, 운영실적과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한 뒤 승인받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법적으로 한 해에 최소한 한 번씩 이사회에서 안전 관련 안건을 다뤄야 할 의무가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건설사 이사회 별로 안전에 대한 온도 차가 큰
2025-08-28 14:08 이지혜 기자
HDC현산, 안전 직제·조직 강화에 중대재해 감소
HDC현대산업개발은 2021년과 2022년 발생한 대규모 사고를 계기로 안전경영 거버넌스 체계를 대폭 정비했다. 대부분의 건설사가 상무나 전무급의 미등기임원을 최고안전책임자(CSO)로 선임하는 것과 달리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사장을 CSO로 두고 사내이사로서 권한도 부여했다. 이사회에는 안전보건을 전담하는 별도 소위원회도 꾸렸다. 그러나 산업재해 지표
2025-08-14 13:53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