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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토스 보드 멤버된 FI, 신뢰관계 '굳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는 이사회를 통해 재무적투자자(FI)들과 장기간 호흡을 맞추고 있다. 초창기 투자자인 굿워터캐피탈(Goodwater Capital),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 등은 10년 안팎의 기간 동안 이사회 멤버로 비바리퍼블리카의 굵직한 의사결정에 참여했다. 미국계 FI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에 기
2025-10-20 15:15 김위수 기자
유니콘 이사회 분석 Free
DH, 창업멤버 떠난 배민 '캐시카우' 활용 본격화
독일의 음식배달 플랫폼 운영사 딜리버리히어로(DH)는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을 인수하기 위해 기존 사업체였던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를 매각했다. 두 회사 모두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졌지만 배달의 민족 운영 서비스 자체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M&A가 완료된 지 5년이 지난 현재, 우아한형제들 이사회에서 창업멤버들은 더 이상
2025-05-08 10:56 원충희 기자
Board Change Free
쏘카, 이사회에 크래프톤 CFO 들어간 사연은
쏘카 이사회에 크래프톤 배동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외이사로 들어간다. 지분 관계가 없는 기업 이사회에 다른 상장사 CFO가 활동하는 건 드문 일이다. 연결 고리는 양 사 창업주와 전문 경영인이다. 이재웅 쏘카 창업주와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은 벤처 1세대로 후배 창업가를 양성하는 활동을 함께 했다. 박재욱 쏘카 대표이사와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
2025-02-24 08:26 김형락 기자
'중고거래' 당근마켓, 이사회 7인 중 과반이 '카카오 인맥'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운영하는 당근마켓의 이사회는 점진적으로 확장해 왔다. 창사 초기 3인 체제에서 현재 7인까지 늘었다. 인적 구성을 살펴보면 전체 구성원의 과반이 '카카오' 출신 인맥으로 형성된 특징이 드러난다. 김용현·김재현 공동창업자가 과거 카카오 재직 시절 만나 회사를 설립한 배경과 맞물렸다. 각자대표를 맡고 있는 황도연 사내이사 역시
2024-10-31 08:12 박동우 기자
'토스' 비바리퍼블리카, 굿워터·알토스 '해외 FI' 밀착
비바리퍼블리카는 모바일 금융서비스 플랫폼 '토스'로 시장 입지를 쌓은 유니콘 기업이다. 2013년 창업 이래 지난 10년 동안 2조원 넘는 자금을 유치하며 사업 성장의 기틀을 다졌다. 자연스레 이사회 역시 해외 재무적 투자자(FI)와 밀착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둔 벤처캐피탈 굿워터캐피탈과 알토스벤처스 임원들이 사외이사직을 장기간 맡았다. 두
2024-10-28 08:05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