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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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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대신증권
"주가 하락이 기회" 오너 4세 주식 매입 집중
대신증권의 주가가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너 4세의 주식 매집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주가가 최근 1년 새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인 만큼 지분율을 늘릴 적기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지분율 상승 효과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양홍석 대신증권 부회장의 장남 양승주 군은 지난달 30일 2만4835주의 주식을 장
2026-08-04 12:14 김위수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이사회 소위 다채로운 변천…김남구 지배력 강화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 소위원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초기엔 소위원회가 경영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등 경영 의사 결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감사 리스크 보상 내부통제 등 견제 기능을 중심으로 발달해 간다. 금융산업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고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2026-03-18 14:54 김태영 기자
지분 취약한 양홍석 부회장, 기댈 곳은 '자사주'
대신증권은 오너 가의 지분율이 낮은 증권사 중 하나다. 최대주주인 양홍석 부회장이 9.83%, 가족 및 특수관계인(대신송촌문화재단 등)을 포함해도 16.04%에 불과하다. 이들 역시 발행주식 총수의 20.63%에 달하는 자기주식을 지배력 보완 수단으로 삼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대주주 지분이 10%대 수준이라 종업원지주제 형태로 운영됐던 만큼 오너 가
2025-04-21 15:58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