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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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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한국토지신탁
관계기업 HJ중공업 사외이사 출신 영입
한국토지신탁이 HJ중공업 사외이사 출신이자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새롭게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한다. 한국토지신탁은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꾸려 HJ중공업에 투자했다. 관계기업과 재무 이해도를 갖춘 인사를 선임해 이사회 의사결정의 전문성을 보강하겠다는 취지다. 16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심호 전 HJ중공업
2026-03-17 07:51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금융지주 Free
규모 줄었지만 기업인 선호 뚜렷
한국금융지주는 금융업 외에 비금융 산업에서 전문성을 쌓은 전·현직 기업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올해 이사회 규모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전문 지식과 현장 실무 경험을 함께 갖춘 사외이사를 선호하는 경향은 유지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를 총 7명 체제로 재편했다. 최근 5년 중 가장 은 규모다. 2023년
2025-06-16 14:17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개선기간 부여' 카프로 이사회 재정비, 사외이사 비중 과반
카프로락탐(나일론 원료) 생산업체 카프로가 이사회를 재정비했다. 지난해 4월 경영권 변동을 앞두고 이사회를 재정비한 지 8개월 만에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를 대거 교체했다. 지난 11월 한국거래소로부터 개선기간을 부여 받아 사업구조 개편 등 경영 정상화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면서 이사회 구성에 변화를 준 것으로 파악된다. ◇사내이사 전부 교체, ‘
2025-01-13 15:48 김지효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Free
PE 투자기업 한샘 136위 ‘선방’ vs 남양유업 388위 '부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가 경영권을 인수한 기업들의 이사회는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한샘, 케이카, 하나투어, 클래시스, 솔루스첨단소재 등 이번 이사회 평가 대상에 오른 PE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투자기업 8곳 가운데 100위 안에 든 곳은 한 곳도 없었다. 하지만 한샘, 케이카, 하나투어가 150위 안에 들면서 비교적 선전했다. 반면 에이블씨엔씨,
2025-01-10 15:12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