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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삼화, 친환경 설비 전환 속도…탄소 배출량 연달아 감축
SP삼화가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경영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환경과 사회부문에서 성과가 두드러진다. SP삼화는 친환경 설비 전환을 통해 3년 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이상 줄였다. 올해 글로벌 종합화학 기업으로 탈바꿈을 추진하는 만큼 지속가능경영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첫 ESG 보고서 발간&h
2026-07-06 10:16 이승재 기자
KB금융, 비재무적 리스크의 손실 전이 관리 고도화
KB금융지주가 재무 중대성 평가를 통해 리스크 관리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선정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금융소비자보호, 정보보호, 디지털 혁신 및 기술 등 5대 이슈가 재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선정한 5대 이슈 가운데 포용금융 대신 정보보호가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5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외부 환경
2026-07-03 09:27 신상윤 기자
SK디앤디, 자회사 시너지로 녹색건축 밸류체인 구축
SK디앤디가 개발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친환경 건축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개발사업뿐 아니라 임대주택 운영 자회사 DDPS와 자산관리 자회사 디앤디인베스트먼트를 연계해 건축물의 생애주기 전반에서 환경성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단순히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수준을 넘어 개발 이후 운영 단계까지 ESG를 내재화하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2026-07-03 09:26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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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공급망·안전·기후 중심 ESG 재편
현대위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무게중심을 공급망과 안전, 기후변화 등 미래 사업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이중 중대성(Double Materiality) 평가를 도입해 공급망과 안전보건, 기후변화를 핵심 ESG 과제로 선정하고 거버넌스도 전면 개편했다. ESG를 공시 대응이 아닌 사업 전략
2026-07-03 09:25 김정훈 기자
태영건설, '투명경영' 전면에…신뢰 회복 방점
태영건설이 워크아웃(기업개선) 이후 지속가능경영의 무게중심을 기업 신뢰 회복으로 옮겼다. 기존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과 고객만족을 강조했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에서 벗어나 이사회 투명성과 협력사 상생, 개인정보 보호를 새로운 핵심 과제로 전면 배치했다. 환경과 안전 등 기존 핵심 과제는 유지하되 투명성 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ESG를 단순한
2026-07-03 09:25 이영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