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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후성, 독립이사 1명에 위원회 부재…6개 영역 모두 평균 아래
후성은 215점 만점에 78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5.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개사 평균에 못 미쳤고 격차는 이사회 구성에서 가장 컸다. 이사회는 지난해 21차례 열렸고 출석률도 높았다. 다만 이사 3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고 이사회 안에 위원회가 하나도 없다.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2026-10-28 10:57 김태영 기자
아델 IPO
상장 앞두고 이사회 새 진용…BD·재무 라인 외부 수혈
코스닥 상장을 앞둔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기업 아델이 경영진 전열을 새로 꾸렸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사내이사 자리를 모두 새 인물로 채웠다. 재무와 사업개발 등 핵심 보직에 벤처투자와 제약·바이오 출신을 앉히기 위함이다. 창업자의 연구 역량에 외부 인력의 사업개발·재무 경험을 더해 상장 이후 성장 단계에 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심사역 출신 C
2026-10-20 14:50 김찬혁 기자
AI시대 이사회
SK, 독립이사·감사위 거친 AI 위험 감독 숙제
SK그룹의 계열사들은 인공지능(AI) 관련 의안을 독립이사들에게 사전에 따로 안내하고 감사위원회는 거래를 심의하도록 했다. SK텔레콤은 해외 AI 기업 투자와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을 독립이사 회의에서 사전보고했고 SK바이오팜은 AI 관련 계약을 이사회에서 승인하기에 앞서 감사위원회 검토를 거쳤다. 엄격한 전문성 기준을 적용해 검증한 결과 AI 관련 전문
2026-10-20 08:22 허인혜 기자
지배구조 분석 BGF Free
반도체 소재 재편, 327억 손실 감수한 '직할체제'
BGF가 반도체 소재 사업을 지주사 직속으로 끌어올렸다. BGF에코머티리얼즈 아래 있던 케이엔더블유를 직접 자회사로 편입해 4단계 출자구조를 3단계로 줄였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규제로 막혀 있던 외부 자금 조달의 길을 열고, 최근 완공한 무수불산 공장의 안정화와 추가 투자에 속도를 내기 위한 재편이다. 그 대가로 BGF에코머티리얼즈는 인수 3년 만
2026-10-16 11:01 조은아 기자
현대모비스, 이사회 평가 점수까지 공개…운영 체계 두각
현대모비스가 이사회 참여도와 평가 체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건을 일주일 전에 이사들에게 전달하고 독립이사 교육과 감사위원회 교육을 꾸준히 실시했다. 이사회 자체평가 결과도 점수까지 공개했다. 참여도 평점은 5점 만점에 4.6점으로 현대모비스의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가장 높다. 평가개선 프로세스도 4.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
2026-10-01 07:33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