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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대원전선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이사회 분석 우리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 출신 영입, 원전 사업 비중 확대
국내 유일의 계측제어시스템(MMIS) DCS(분산제어시스템) 공급 기업 우리기술이 국내 원전 전문가를 이사회에 영입한다. 계측제어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해 원전 사업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하겠단 계획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우리기술은 오는 11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기복 독립이사
2026-10-01 16:44 김지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중흥건설
정원주 회장, 주담대로 271억…상속 시계 켜졌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상속세 재원 마련에 나서면서 상속 작업이 본격화됐다. 중흥건설 지분을 담보로 271억원을 마련했다. 고(故) 정창선 창업회장의 장녀 정향미 씨도 상속받은 중흥건설 주식으로 150억원을 조달했다. 오너 일가가 상속세 마련에 나서며 앞으로 지분 정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된다. ◇주담대로 확인된 상속, 정원주·정향미 나란히 자금 확
2026-09-04 10:48 김서영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한미글로벌, 2028년까지 중대재해 '제로' 목표
한미글로벌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장 중요한 목표로 '안전보건'을 설정했다. 더불어 오는 2028년까지의 구체적인 안전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한미글로벌이 수행하고 있는 건설사업관리(PM)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글로벌 확장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해외 안전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이 최근 발
2026-07-07 10:22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에너빌리티 Free
관료·재무 축 유지 속 공학 전문가 전면 배치
두산에너빌리티 이사회는 사외이사 구성을 통해 일정한 ‘전문성 포트폴리오’를 유지해왔다. 관료 출신 인사를 축으로 재무·법률 전문성을 병행하는 구조가 장기간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공학 전문가를 새롭게 전면에 세우는 변화가 감지됐다. 사업 특성과 대외 환경을 반영한 인선 흐름이 읽힌다. ◇관료 출신 축 유지, 재무 전문가도 끊이지 않
2026-02-26 15:55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학·관·법 전형 공식 따르는 국내파
신한금융지주의 국내파 사외이사들의 교집합은 일반적인 기업이나 금융사들의 이사회 특성과 일치했다. 교수 등 학계 출신 사외이사가 전체의 47%를 넘어 가장 많았다. 한국은행 등 관 출신 사외이사들은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변호사와 법무법인 고문,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법조계 사외이사가 가장 적었으나 유의미한 비중이었다. 학계의 비중은 2021년을
2026-02-25 16:00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