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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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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유니드, 아쉬움 남는 '독립성·견제기능'
유니드가 이사회 구성과 견제 기능을 평가하는 항목에서 모두 1점대를 받았다. 사외이사의 독립성이 떨어지고 이사회가 경영진을 감독하는 체계가 미흡했기 때문이다. 이사회 총원 5명 중 사외이사는 2명에 그친다.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도 설치돼 있지 않다. 사외이사의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고 이사회가 경영진을 견제하기도 어려운 환경이다.
2025-09-26 15:35 김규완 기자
유니드, 경영성과 약진에 총점 개선
올해 유니드의 이사회 평가 총점은 전년 대비 개선됐다. 경영성과에서의 점수 향상이 총점 상승을 견인했다. 다만 참여도 항목에서 8개 항목 중 4개 항목 평점이 하락하며 참여도 항목은 올해 유일하게 점수가 감소한 항목으로 기록됐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구축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이사회 평가는 △구성 △참여도 △견제기능 △정보접
2025-09-25 14:58 김규완 기자
Free
WCD 5대 회장에 정다미 교수…ESG 역량 강화 방점
세계여성이사협회(WCD)가 정다미 명지대 교수(사진)을 5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 선임을 계기로 ESG 분과를 추가 구축해 회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WCD는 지난 1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다미 명지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대학원장을 5대 WCD 회장으로 선임했다. 정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내달 본격적인 임기를 시
2025-06-24 16:37 이돈섭 기자
그룹 & 보드 Free
미등기 임원 인사권 가진 OCI홀딩스 계열 사외이사
OCI 기업집단은 3개 그룹으로 나뉜다. 지주사 OCI홀딩스 계열에 속한 OCI그룹과 SGC그룹, 유니드그룹이다. 이사회 권한도 그룹마다 다르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OCI그룹은 이사회에 미등기 임원 선·해임 권한을 부여했다. 사외이사가 주주 권익 침해 우려가 있는 미등기 임원 선임을 막을 수 있다. 방계인 유니드그룹도
2025-03-24 08:18 김형락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기업 사고패턴에 자극"…고려아연 사외이사 '도전한 까닭
정다미 명지대 교수(사진)의 사외이사 이력은 시장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하다. 정 교수는 오랜기간 쌓아 온 회계 전문성을 내세워 한세실업을 시작으로 한국수출입은행을 거쳐 지금은 유니드와 고려아연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이슈는 국내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이루기 위한 분수령적 사건으로 평가했다. 그는 우리나라 여성 이사 최대 네
2025-02-25 07:4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