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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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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KB증권 Free
유진오·남혜정, 새 주축…글로벌 전략·감사 '강화'
올 들어 KB증권 이사회에 변화가 많다. 기타비상무이사와 함께 사외이사의 절반이 교체됐다. 신임 사외이사의 전문성에 눈길이 쏠린다. 이사회에 새로 합류한 사외이사는 각각 회계와 글로벌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과거 법률, 경영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뒀던 것과 대비된다. 이번 인사는 KB증권의 글로벌 사업 확대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K
2025-06-24 08:40 이지혜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차 글로벌 투자·ICT 전문가 영입, BSM '풍성'
현대자동차 이사회가 변화를 앞두고 있다. 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이사회 진용에 변화를 줄 전망이다. 사내이사에도 그간 주를 이뤘던 완성차 전문가 이외에 ICT 전문가를 새로 선임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투자업계의 글로벌 ‘큰손’인 주요 연기금 출신 이사들도 사외이사로 영
2025-02-21 08:21 김지효 기자
2025 이사회 리뉴얼 Free
완전한 세대교체…현대차 이사진에 '시선집중'
현대자동차 이사회에서는 올 3월 사외이사진이 대거 교체될 전망이다. 정몽구 명예회장이 대표로 재직하던 시절 미국 행동주의 펀드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기용한 글로벌 자본시장 전문가와 거버넌스 전문가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정의선 회장 체제 구축 이후 이사회 다양성과 전문성에 박차를 가해온 만큼 그 후임 인사에 눈길이 쏠린다. 현대차 외에도 현대로템
2025-01-15 07:53 이돈섭 기자
Board Match up 현대자동차 vs 토요타자동차 Free
주주가치 제고 인센티브, 사외이사에는 '제로'
작년 한해 현대자동차와 토요타자동차는 모두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실적 개선에 두 회사 주가도 상당폭 올랐다. 하지만 회사 성장에 따른 과실은 사내이사에 집중되는 모습이었다. 두 회사 모두 사외이사 보수에 주가 상승을 연동하는 장치를 마련하고 있지 않다. ◇ 현대차·토요타 모두 역대급 실적에 배당 확대 작년 한해 현대자동차는 국내외 판매 호조
2024-09-02 08:05 이돈섭 기자
이사회 직접 꾸리는 정의선, 한발 물러난 토요타
현대자동차와 토요타자동차 오너들은 사외인사 선임 과정에서 그 역할 차이가 도드라진다. 현대자동차의 정의선 회장은 직접 사외인사 선임 과정에 참여해 이사회를 꾸리는데 일조하고 있고 토요타자동차의 토요타아키오 회장은 한발 물러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요타자동차의 경우 현대자동차와 달리 사외이사 최초 선임 배경이 스튜어드십코드 도입과 무관치 않은 만큼 그 본래
2024-08-20 08:1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