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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전문가 떠난 자리, 경영본부장으로 채웠다
라인게임즈 이사회가 넉 달 만에 대거 교체됐다. 박성민 전 대표에 이어 조동현 공동대표까지 사임하면서 사내이사가 모두 바뀌었다. 자리를 채운 인물은 배영진 대표와 유태웅 경영본부장(사진)이다. 두 사람 모두 게임 자체 보다 투자 유치와 재무 관리 쪽에 이력이 몰려 있다. 카카오게임즈와의 합병설 및 라인야후의 매각 압박 속에서 이사회의 색채를 사업 확장
2026-08-05 09:31 서지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