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윤리경영"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사무국 점검
이사회 지원인력 2.7명…주요 그룹 중 하위권
GS그룹 이사회 지원체계의 약점은 인력 규모다. 이사회 전담조직을 둔 계열사가 많지 않았고 이 기업들도 지원인원이 적었다. 나머지는 경영기획과 내부회계, 경영지원 등 기존 조직이 이사회 업무를 함께 맡았다. 지원인력은 회사당 평균 2.7명으로 10대 기업집단·5대 금융지주사 100개사의 평균을 밑돌았다. 이사회 규모를 감안해도 비슷했다. 7개사의 독립
2026-09-08 15:06 허인혜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IS동서, ESG위원회 확대…순환경제 육성 방점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행체계 구축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해 기후변화 대응과 공급망 관리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한층 구체화한 가운데 ESG위원회의 운영 현황을 처음 공개하며 거버넌스 실행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밖에도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역시 국내 중심에서 글로벌 순환경제 전략으로 확장하는 등 ESG를
2026-07-23 11:26 이영아 기자
기업지배구조 점검 Free
넥센타이어 준수율 66.7%…CEO 승계체계 첫 구축
넥센타이어가 최고경영자(CEO) 승계체계를 처음 구축하며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66.7%까지 끌어올렸다. 최고경영자 후보군 선정과 관리 절차를 명문화해 경영 공백에 대비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결과다.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와 전자투표 도입, 배당절차 개선 등 주주권 보호 제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다만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역할
2026-07-22 09:53 김정훈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포스코퓨처엠, 임원 보상체계 손질…장기 인센티브 신설
포스코퓨처엠이 임원 보상체계를 단기 실적 중심에서 장기 성과 중심으로 개편했다. 회사는 주요 임원을 대상으로 기존 단기 인센티브 제도와 더불어 3년 단위 성과를 반영하는 장기 인센티브를 새롭게 도입했다. 배터리 소재 사업은 투자 회수에 수년이 걸리는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전략 실행력을 임원 평가에 반영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사외이사 중심의 평가
2026-07-10 09:42 박성영 기자
우리금융 인사 풍향계
정규황 우리금융지주 준법감시인, 내부통제 혁신 지속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내부통제 라인을 재신임했다. 정규황 부사장이 2년 더 준법감시인 맡는다. 정 부사장은 전임 회장 부정 대출 사건 이후 그룹 내부통제 혁신을 이끌었던 인물 중 한 명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26일 정 부사장을 준법감시인(Compliance Officer)으로 재선임했다. 2024년 7월 우리금융지주 감사부분장에서 준법감시인
2026-07-10 07:5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