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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부산은행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KB국민은행 금융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견제기능
우리은행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RFHIC, 재무성과 우수…이사회는 '오너 의장·소위원회 0'
RFHIC는 이사회 구성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대주주인 조덕수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았다. 이사 5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으로 독립이사 비중이 40%였다. 이사회 안에는 감사위원회를 포함, 소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았다. 반면 경영성과는 100개사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가 1년 새 두 배 넘게 오르며 주주 수익이 시장 평균을 앞질렀다. R
2026-10-30 14:57 김현정 기자
녹십자, 이사회 평가 상세 공개…의장은 오너 일가
녹십자는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해마다 평가해 결과를 점수로 공개하고 재선임에도 반영했다. 반면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아직 명문화하지 않았고 독립이사만의 회의도 열지 않았다. 이사회 의장은 오너 일가인 허은철 대표이사가 맡았다. 녹십자는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36점을 받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7.4
2026-10-30 14:33 강용규 기자
네이처셀, 안건 공개하고 출석률 높지만 견제 미흡
네이처셀은 2025년 이사회 참석 대상 이사 전원이 회의에 출석하고 안건도 비교적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반면 독립이사는 전체 이사의 4분의 1에 그쳤고 이사회 내 별도 위원회도 두지 않았다. 독립이사와 감사 교육, 이사회 자체평가 기록도 확인되지 않아 참여 실적과 감독 체계 사이에 차이가 있었다.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7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2026-10-30 11:01 허인혜 기자
비에이치아이, 활발한 경영위 활동…견제기능은 미흡
비에이치아이는 2025년 이사회 본회의를 4차례 열고 경영위원회를 29차례 개최했다. 일상적인 경영 의사결정은 사내이사 2명으로 구성된 경영위원회가 활발히 처리했지만 독립이사의 참여와 경영진 견제 장치는 상대적으로 미흡했다.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개선된 것과 이사회 평가 결과는 대조적이었다. 비에이치아이는 215점 만점에 84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
2026-10-30 10:59 허인혜 기자
더보드 인터뷰
김상경 회장 "이사회에서는 성별보다 전문성이 중요"
외환위기 이후 금융권 지배구조 개편이 진행되던 1999년, 외환은행 이사회에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사진)이 합류했다. 국내 은행에서 여성이 독립이사를 맡은 건 처음이었다. 당시에는 여성의 이사회 참여 자체가 뉴스였다. 당시 금융권의 주요 현안은 기업 구조조정과 부실여신 문제였다. 김 회장은 이사회 내 리스크관리위원장을 맡아 경영위기에 몰린 기
2026-10-30 08:39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
제주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