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이차전지"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지배구조 분석 Free
아바코, 기업 승계 본격화…후계 구도는 안갯속
디스플레이·배터리 장비 기업 아바코가 2세 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실질적인 경영을 맡아온 차남 위지명 회장이 창업자 위재곤 고문으로부터 지분 5%를 증여받아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경영 전면에 먼저 나선 데 이어 지분 승계에서도 중심축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다만 지분 승계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위 고문은 이번 증여
2026-08-28 10:35 안상민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그룹 유일 독립이사 회의체 운영한 홀딩스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상장사 가운데 유일하게 독립이사회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미 이사회 내 주요 위원회를 독립이사만으로 구성한 데서 나아가 독립이사회의체 운영을 활성화하며 독립이사 자체적으로 그룹 내외부 현안을 점검하도록 했다. 반기에 한번씩 열리는 정기회의 외에 추가 임시회의도 급증했다. theBoard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국내 10대그룹 및
2026-08-21 08:15 김동현 기자
홀딩스·포스코, 그룹 이사회 시너지 연결고리 양대 축
포스코그룹에서 상장 계열사 간 이사회를 연결하는 기타비상무이사직은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소속 임원이 담당하고 있다.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의 사내이사 2명이 직접 그룹 핵심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퓨처엠에 기타비상무이사로 포진했다. 중소형 상장 계열사에는 지주사 및 모회사의 사업전략 담당 미등기임원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배치했다. theBoard는
2026-08-20 15:13 김동현 기자
개정상법 대응에 분주…거버넌스로 교육 확대
포스코그룹이 지난해 상법 개정에 맞춰 독립이사에 대한 거버넌스 교육을 강화했다. 개정상법 시행으로 독립이사의 독립성과 감시·견제기능에 책임이 부과되면서 이사회 차원에서 그 대응책으로 거버넌스로 교육을 확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교육횟수를 대폭 늘리면서 거버넌스 교육을 추가했다. theBoard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2026-08-14 15:22 김동현 기자
해외로 눈돌린 포스코, 글로벌 투자·리밸런싱 안건 급증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투자와 사업재편(리밸런싱)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계열사 이사회의 관련 안건 의결 횟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의 글로벌 트레이딩·에너지 사업 중심에 선 포스코인터내셔널뿐 아니라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에서도 해외 사업과 관련한 이사회 의결 수가 증가했다. 그룹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는 계열사를 지원할 뿐 아니라 자체적인 투자 사업의
2026-08-13 14:35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