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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SKT 이사회 활동량 통신 3사 선두, LGU+는 '한산'
국내 통신 3사 이사회의 최근 의결 현황과 내부 위원회 운영 상황을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활동량을 보인 곳은 SKT로 나타났다. SKT는 전체 처리 안건 규모에서 경쟁사를 크게 앞섰고 감사위원회 운영에서도 가장 활발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전체 이사회 안건 처리 규모는 물론 내부 위원회, 감사위원회 안건 처리 건수 모두 SKT, KT에 크게 밀렸다
2026-09-16 16:35 이민우 기자
성별·연령 포함 다양성, SKT·LG유플러스 우위
국내 통신 3사 이사회 중 성별과 연령대를 포함해 가장 적극적으로 다양성 정책을 펼치는 곳은 SKT와 LG유플러스로 나타났다. KT의 경우 가장 큰 이사회 규모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성 이사 선임 숫자는 자본시장법상 의무 기준을 충족하는 데만 그쳤다. 이와 달리 SKT와 LG유플러스는 의무 기준을 넘어 여성 이사를 추가 선임한 모습을 보였다. 연령대의
2026-09-15 15:35 이민우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형제경영 구축으로 무게추…이사회 활동서도 영향력 강화
2018년 엘앤에프 사내이사에 진입한 허씨 형제 경영인(허제홍 대표·허제현 사장)은 점차 이사회 활동의 무게 추를 새로닉스에서 엘앤에프로 옮겨갔다. 지분구조상 엘앤에프의 최대주주인 새로닉스가 모회사격이지만 자회사의 사업 규모가 모회사를 압도하는 수준으로 커지면서 허씨 경영인의 활동 범위와 빈도도 엘앤에프에 집중됐다. 엘앤에프는 과거 2000년 새로닉스
2026-03-11 15:23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Free
'신설' 인사보상위, 오너가 허제홍 의장 참여한다
엘앤에프가 오너가를 포함한 이사회 내 위원회 한곳을 추가 신설했다. 임원 보상안을 논의하는 인사보상위원회로 오너가이자 개인 최대주주(2.01%)인 허제홍 의장이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엘앤에프의 이사회 내 위원회 신설은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지난 5월 이사회 내에 인사보상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 구성을 완료
2025-07-15 13:35 김동현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하영구 후임 없는' SK하이닉스, 사외이사 비중 '축소'
SK하이닉스가 내달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원을 축소한다. 현재 이사회 의장인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의 후임자 선임에 난항을 겪으면서 신규 후보자를 선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총에서 안건이 모두 통과되면 SK하이닉스의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비중이 축소되는 셈이다. 향후 관전포인트로는 하 회장의 뒤를 이어 어떤 이사가 의장을 맡게 될지
2025-02-27 10:16 김경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