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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SK스퀘어, CEO 승계정책 명문화 개선 여지
SK스퀘어 이사회는 전반적인 평가에서는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지만 경영진 견제 장치를 살펴보는 영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았다.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관리하고 있으면서도 승계 절차를 구체적으로 규정한 명문 규정은 아직 마련하지 않았다. 견제기능 평점은 5점 만점에 3.6점으로 6개 영역 가운데 가장 낮다. 100개사 평균 3.
2026-09-29 15:04 허인혜 기자
SK스퀘어, 참여도 고평가…운영·정보공개 두각
SK스퀘어 이사회는 회의 참여와 정보 공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년 한 해 15차례 이사회를 열었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등 산하 위원회도 꾸준히 가동했다. 이사회에서 논의한 투자와 지분 매각 등의 안건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참여도 평점은 5점 만점에 4.3점, 정보접근성은 4.2점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2026-09-29 15:01 허인혜 기자
SK스퀘어, 6개 영역 모두 평균 상회…참여도 두각
SK스퀘어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모든 평가 영역에서 웃돌았다. 이사회와 위원회를 꾸준히 운영한 데다 주요 안건과 주주환원정책 등 정보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공개한 점이 점수에 반영됐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64점이다.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0.6점 높다. 참여도와 정보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
2026-09-29 14:59 허인혜 기자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SKT 이사회 활동량 통신 3사 선두, LGU+는 '한산'
국내 통신 3사 이사회의 최근 의결 현황과 내부 위원회 운영 상황을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활동량을 보인 곳은 SKT로 나타났다. SKT는 전체 처리 안건 규모에서 경쟁사를 크게 앞섰고 감사위원회 운영에서도 가장 활발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전체 이사회 안건 처리 규모는 물론 내부 위원회, 감사위원회 안건 처리 건수 모두 SKT, KT에 크게 밀렸다
2026-09-16 16:35 이민우 기자
성별·연령 포함 다양성, SKT·LG유플러스 우위
국내 통신 3사 이사회 중 성별과 연령대를 포함해 가장 적극적으로 다양성 정책을 펼치는 곳은 SKT와 LG유플러스로 나타났다. KT의 경우 가장 큰 이사회 규모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성 이사 선임 숫자는 자본시장법상 의무 기준을 충족하는 데만 그쳤다. 이와 달리 SKT와 LG유플러스는 의무 기준을 넘어 여성 이사를 추가 선임한 모습을 보였다. 연령대의
2026-09-15 15:35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