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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오너 6곳 사장 겸직에 국민연금 "부적절하다"
국민연금이 올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5곳의 상장사에서 이사 후보의 과도한 겸임을 이유로 반대 의결권을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의 등기임원직을 보유하는 관행이 이사 충실의무와 주주권익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했다. 국민연금의 이번 반대 의결권 행사는 오너와 전문경영인을 가리지 않고 이뤄졌다. 겸직을 지적받은 비오너가 출신 임원은 지주에서 경영총
2026-04-14 08:08 안정문 기자
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SBI홀딩스 회장, 교보생명 이사회 합류
교보생명 이사회에 기타오 요시타카 SBI홀딩스 회장이 합류했다. SBI홀딩스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에 이은 교보생명의 2대 주주다. 지난해 회사를 떠난 하리 라잔 기타비상무이사에 이어 교보생명이 오랜 우군을 이사회 멤버로 맞게 됐다. ◇SBI홀딩스 회장,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 교보생명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기타오 요시타카 회장을 기타비상무
2026-03-31 17:21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iM라이프 Free
금감원 출신 감사위원 선임, 내부통제 고삐
iM라이프생명보험이 우성목 전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교수를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며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자본시장·상호금융 검사와 해외 감독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소비자 보호를 포함한 리스크 관리 체계 정비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금감원·한은 거친 우성목 감사위원 선임 iM라이프는 지난 25일 본사주주총회를
2026-03-26 14:40 유정화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