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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대신증권, 3년 간 정보유출 무사고…'자율 공시' 강점
대신증권이 최근 3년 간 개인정보 침해사고 및 유출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해 정보보호 예산을 늘리고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갖춘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정보보안 공시 의무가 없음에도 자율적으로 정보보호 투자 규모와 인력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를 아우르고 있는 인물은 정회민 CISO(정보보호부문장)다. CISO와 함
2025-11-14 08:21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빙그레, 우수 항목 '정보접근·경영성과' 2개로 증가
1967년 설립된 빙그레는 '메로나·투게더·더위사냥' 등 다양한 스테디셀러 빙과 아이템을 앞세워 관련시장 국내 선두주자로 자리해 있다. 2024년 말 기준 연결 자산총계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고 작년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제출하기 시작했다. 2025년 빙그레의 이사회 면면을 살펴보면 성장하는 기업의 특성이 나타난다. 더불어 확대되는 외연에 맞춰 이
2025-10-17 16:36 최은수 기자
케이씨텍,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첫 발간 효과'
케이씨텍은 올해 진행한 두 번째 theBoard 평가에서 지난번 대비 평가 항목 전부의 상향을 이끌어냈다. 기존에 발간하지 않았던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하면서 상당수 항목의 점수를 상승시킨 점이 주효했다. 다만 아직 케이씨텍의 구성과 평가개선프로세스 같은 항목은 1점대와 2점대 초반으로 개선이 시급하다. 오너인 이사회 의장과 더불어 부족한 사외이사
2025-10-10 10:02 이민우 기자
SK이터닉스, 정보접근성 '선방' 재무건전성 '부진'
SK이터닉스는 올해 처음으로 theBoard 이사회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첫 평가에서 받은 총점은 94점 수준으로 저조한 성적에 그쳤다. 3점대 보통 수준 점수로 선방한 정보접근성 영역을 제외하면 나머지 영역에선 대부분 부진했다. 가장 부진했던 영역은 실적과 배당, 재무관리에서 연결되는 경영성과다. 지난해가 SK디앤디에서 분할된 첫 사업연도였음을 감
2025-10-10 10:01 이민우 기자
'첫평가' 화승인더스트리, 참여도·정보공개 강점
스포츠 패션 ODM 전문기업인 화승인더스트리가 첫 theBoard 이사회 평가에서 준수한 평가 점수를 받았다. 선진적인 이사회를 구축했다고 평가하긴 어렵지만 이사회의 참여도와 정보공개 측면에서는 주목할만한 강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사회 구성 분야에서는 전반적으로 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평가됐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
2025-10-10 07:26 최윤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