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조연주"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한솔케미칼, 승계·평가 장치 부재...수익성·주주환원 강점
한솔케미칼은 순이익, 주가, 배당이 함께 늘면서 경영성과 4개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 반면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평가하는 절차는 없었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독립이사만의 회의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상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5.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8점보다 2.2점 높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2026-10-22 16:12 감병근 기자
한솔케미칼, 경영성과 만점에도 총점 평균 하회
한솔케미칼은 경영성과 영역 4개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반면 이사회 운영을 점검하고 외부에 알리는 영역에서 점수를 잃어 215점 만점에 123점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0.4점 낮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100개사 평균을 넘은 영역은 경영성과와 참여도 두 곳이다. 견제기능,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2026-10-22 16:11 감병근 기자
지배구조 분석 한솔그룹
한솔홀딩스, 2세 조성민에 84억 주식 증여…승계 재원 기대감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이 한솔케미칼 주식 전량을 장남 조성민 한솔홀딩스 부사장에게 다시 증여했다. 지난 4월 증여했다가 7월 취소한 주식으로, 두 달 만에 같은 물량이 조 부사장에게 넘어갔다. 이번 증여는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사이에서 이뤄졌다. 한솔케미칼 경영은 조동혁 회장 측이 맡고 있어 한솔케미칼 경영권과는 무관한 거래다. 다만 조 부사장이 증여받은
2026-09-30 14:43 조은아 기자
통계로 보는 전관 사외이사
한솔그룹, 홀딩스·케미칼 계열로 나뉜 전관 선호도
한솔그룹의 양대 축인 한솔홀딩스와 한솔케미칼은 관료 출신 사외이사 영입에서 다른 양상을 보였다. 한솔홀딩스 산하 계열사는 국세청 출신의 전관을 선호한 데 반해 한솔케미칼과 그 자회사는 검찰 출신 인사를 영입했다. 특히 한솔케미칼은 검찰 출신 사외이사가 사임한 이후에도 곧바로 또다른 검찰 전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정도로 검찰 출신을 선호했다. theBo
2026-07-08 15:21 김동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한솔케미칼
최대주주 되찾은 오너일가…남은 과제는
한솔케미칼 오너일가(조동혁 회장 외 특수관계인)가 최대주주 지위를 되찾았다. 지난해 8월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이 개인 채무 상환을 위해 보유 지분 일부를 GS에 매각하면서 국민연금에 내줬던 자리다. 다만 이번 최대주주 복귀는 오너일가가 지분을 다시 확보한 결과가 아니라 국민연금이 장내에서 지분을 줄인 데 따른 변화다. 최대주주는 됐지만 지분율은 여전
2026-07-06 08:23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