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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위원회 설치, 등기 임원 CSO 힘 실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 내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했다. 올해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이사회에 처음 합류한 가운데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부문을 강화하겠단 포석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사고로 기업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을 막겠다는 복안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보건위
2026-04-02 13:47 신상윤 기자
CSO 첫 합류 예정, '경영·관리' 중심으로 재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를 경영, 관리 중심으로 재편한다. 대표와 재경본부장(CFO)을 제외하면 주택 또는 플랜트 등 사업본부장이 참여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 안전 및 품질 부문을 책임진 임원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지난해 발생한 붕괴사고 이후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편 및 기능 강화에 방점을 둔 변화로 풀이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2026-03-17 07:00 신상윤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현대엔지니어링, 시스템 전면 개편…실효성 강화 무게
현대엔지니어링이 대대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40여 년간 썼던 사명까지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개혁의 방향이나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는 중대재해와 관련한 문제 해결이 핵심 동기로 작용했다고 바라본다. 안전경영 시스템 전반이 개편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안전경영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거나 투자비를 줄인 건 아니다.
2025-08-04 14:28 이지혜 기자
이슈 & 보드 Free
고려아연 유증 무효 판결에 HMG글로벌 이사회 판단 리뷰해보니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영풍이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유상증자 무효의 소에서 법원이 영풍 손을 들어준 가운데, 현대차그룹 HMG글로벌이 고려아연 유상증자에 참여한 배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현대차그룹과 넓은 의미에서 사업 협력관계를 구축한 점을 들어 HMG글로벌도 해외 합작법인에 해당된다는 입장이었는데, 당시 HMG글로벌 역시
2025-07-04 13:22 이돈섭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새 이사진, 안전보건 관리 위기 직면
현대엔지니어링이 고속도로 건설공사 붕괴사고 암초를 만났다. 그간 이사회에서 직접 중대 이슈를 검토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에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둬 왔음에도 산업재해가 반복되고 특히 협력사 사고가 증가하는 추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쇄신을 염두에 두고 올해 초 기아 CFO 출신인 주우정 신임 대표를 포함해 사내이사진을 모두 새 인물로 교체했다. 그런데
2025-02-26 15:44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