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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HD현대중공업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참여도
삼성중공업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효성중공업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Board Index 태양광 3사
HD현대그룹 비상근 사내이사 계보 시작한 에너지솔루션
HD현대그룹 상장사는 대체로 이사회를 사내이사 2인에 독립이사 3인으로 구성하는 기조를 보였다. 최근까지 재무적투자자(FI)를 주요 주주로 두고 있던 HD현대마린솔루션(현재 사내이사 2인·독립이사 4인)을 제외한 상장 7개사 모두 이사회 구성을 통일했다. 여기에 일부 계열사는 사내이사 2인 중 1인을 지주사나 중간지주사의 재무·경영전략 담당 임원을 비상근으
2026-09-08 15:15 김동현 기자
이사회 사무국 점검
작은 이사회에 감사위원 겸직…지원도 재무라인에 집중
HD현대그룹은 작은 이사회를 일관되게 운영하고 있다. 조사 대상 상장 계열사 8곳 가운데 HD현대마린솔루션을 제외한 7곳이 사내이사 2명과 독립이사 3명으로 구성된 5인 이사회다. 국내 주요 기업과 비교해 이사 수가 적은 대신 독립이사 3명이 감사위원까지 맡고 여러 소위원회에 참여한다. 이 영향으로 HD현대그룹의 이사회 지원조직은 재무와 회계 부서를
2026-09-07 15:52 허인혜 기자
지배구조 분석 효성티앤에스
경영권 밖 지분 28%...팔 의무도 살 사람도 없다
효성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효성티앤에스 지분 약 46%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보유 지분을 제외한 약 28% 지분이 효성그룹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 조현문 전 효성중공업 부사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몫이다. 경영권 밖에 있는 해당 지분이 이른 시일 내에 정리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계열 분리를 진행한 조현상 부
2026-08-27 15:56 감병근 기자
오너 3형제 배당 곳간, 4년 만에 다시 열린다
효성티앤에스 이사회에는 24년간 효성그룹 오너일가가 자리해 왔다. 배경에는 지분 구조가 있다. 효성티앤에스는 최대주주인 ㈜효성 외에 오너일가 3형제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지분에는 배당이 따라붙는다. 효성티앤에스는 2019~2021년 총 1482억원을 배당했다. 이 가운데 628억원이 오너일가에 돌아갔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배당을 실시
2026-08-27 07:36 감병근 기자
삼성전자 이사회 힘 싣기…사무국장도 '부사장급'
삼성전자의 이사회 사무국은 근속연수만 21년을 웃도는 부사장이 이끈다. 부사장은 전체 조사 대상에서 확인된 이사회 지원조직장 가운데 가장 높은 직급이다. 삼성에피스홀딩스도 부사장이 이사회 지원부문을 진두지휘했다. 삼성전자의 사무국 인원은 5명으로 평균보다 많았다. 이사회와 산하 위원회 운영을 지원하고 이사 후보군 데이터베이스(DB) 관리까지 담당하는
2026-08-26 15:59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