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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효성티앤에스
경영권 밖 지분 28%...팔 의무도 살 사람도 없다
효성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효성티앤에스 지분 약 46%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보유 지분을 제외한 약 28% 지분이 효성그룹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 조현문 전 효성중공업 부사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몫이다. 경영권 밖에 있는 해당 지분이 이른 시일 내에 정
2026-08-27 15:56 감병근기자
오너 3형제 배당 곳간, 4년 만에 다시 열린다
효성티앤에스 이사회에는 24년간 효성그룹 오너일가가 자리해 왔다. 배경에는 지분 구조가 있다. 효성티앤에스는 최대주주인 ㈜효성 외에 오너일가 3형제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지분에는 배당이 따라붙는다. 효성티앤에스는 2019~2021년 총 1482억원을 배당했다. 이 가운데
2026-08-27 07:36 감병근기자
지배구조 분석 효성티앤에스 Free
24년 만에 오너 떠난 이사회, 이상운 부회장 전면 배치
효성티앤에스는 금융자동화기기(ATM)를 제조하는 효성그룹의 비상장 계열사다.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사회에는 장기간 오너일가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최대주주인 효성과 함께 오너일가가 고루 지분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2002년 3월 조현문 전 효성중공업 부사장이
2026-08-25 15:12 감병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