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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이사회 재편…베인캐피탈 엑시트 임박했나
코스닥 상장사 클래시스가 사내이사를 선임하지 않는 형태로 이사회를 재편한다. 이사회가 집행임원제도 원형에 더 가깝게 운영되는 형태다. 이에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클래시스 매각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클래시스는 31일 주주총회 개최 안건으로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기존 이사 6인의 재선임을 상정했다. 해당 이
2026-03-20 08:23 감병근 기자
케이카, 기타비상무이사 확충…한앤코 2세대 전면
케이카가 기타비상무이사를 늘리는 형태로 이사회를 재편한다.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의 정준영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창업 초기 멤버들에 이어 핵심 투자 인력으로 자리잡은 세대들의 존재감이 포트폴리오 기업 전반에서 커지는 모습이다. 케이카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 의안으로 기타비상무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추가한다고 기존 공시 내용을 정정했
2026-03-12 14:58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리메드 Free
창업주 중심 구조에 외부인사 통한 'TMS 사업 전문성' 보강
리메드가 창업주 1인 중심 구조 위에 외부 전문성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이사회를 꾸리고 있다. 경영을 맡고 있는 이근용 대표집행임원이 내부 경영진 가운데 유일하게 이사회에 참여한다. 이외 기타비상무이사와 독립이사가 이사회 균형을 맞춘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추가로 공학·임상 분야 전문가들을 기타비상무이사 및 독립사외이사로 선임할 방침이다. 경두개자기
2026-03-10 16:57 김혜선 기자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맥쿼리, 사내이사 활용한 소규모 이사회 운영
맥쿼리자산운용 PE투자본부(이하 맥쿼리PE)는 국내 투자 경험이 많은 해외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손꼽힌다.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도 국내 여건에 맞게끔 운영하는 모습이다. 경영 전문가인 사내이사와 투자 인력인 기타비상무이사로 소규모 이사회를 꾸려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맥쿼리PE가 국내 PEF 투자를 본격화한 건 2005년으로 거슬
2026-02-12 15:13 감병근 기자
'한국 적응' 해외 PE, 사내이사 포함 유연한 이사회 운영
국내 투자 기간이 긴 해외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운영에서 정형화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두고 핵심 투자 인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 운영을 주도하는 형태다. 이는 감독과 경영을 완전히 분리하는 PEF 운용사의 전통적 집행임원제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소수의 핵심 투자 인력이 복수의 기타비상무이사
2026-01-22 14:21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