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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에이프릴바이오
새 주인 TKG·IMM, 3인 지명권 행사 '7인 체제' 확대 개편
에이프릴바이오가 이사회를 새로운 최대주주 중심으로 확대 개편한다. 창업주 차상훈 대표이사 중심 3인 체제로 구성돼 있는 현 이사회 구성이 7인 체제로 변화된다. TKG태광실업·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측 인사 3인이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한다. 외부 독립이사 1인도 추가 선임된다. 현 이사회 구성원도 그대로 당분간 자리를 지킬 예정이지만 상법 개정안
2026-08-11 16:29 이기욱 기자
TKG태광, 에이프릴바이오 인수
이사회 과반 TKG가 지목, 창업주 차상훈 대표직 유지
올해 7월 TKG휴켐스의 인수를 앞둔 에이프릴바이오의 새 이사회 윤곽이 나타났다. 거래 종결 이후 이사회는 TKG휴켐스 지명 이사 3명과 창업주 차상훈 대표 측 지명 이사 2명으로 구성된다. 바이오텍의 핵심 자산인 기술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경영권은 새 최대주주가 행사하는 역할 분담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사회 과반을 새 최대주주가 확보하는
2026-06-25 16:10 최은수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LIG넥스원, 위험관리·ESG위 활동 돋보여
LIG넥스원은 주요 계약과 투자 건을 이사회 내 위원회인 위험관리위원회 승인을 받아 진행한다. 위험관리위는 감사위원회와 함께 지난해 회의 소집이 가장 많은 위원회다. 사외이사를 주축으로 각 위원회를 구성해 이사회 독립성을 확보했다. LIG넥스원은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6대 공통 지표(△구성 △참여도 △견
2025-08-22 07:40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LIG넥스원 Free
군 출신 사외이사로 두지 않는 이유
LIG넥스원은 사외이사진에 군 출신 전문가를 두지 않고 있다. 이사진 중 군사 전문가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뿐이다. 마케팅, 정보 보호·연구개발(R&D), 재무·회계, 법률·인권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췄다. 별도 교육을 진행해 사외이사에게 방산 업종 특성과 경영 현황을 공유한다. LIG넥스원은 201
2025-07-30 09:47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