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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핵심 의제의 변화…신규 투자에서 주주가치로
JB금융지주는 2020년대 들어 거버넌스·주주가치 제고를 경영 활동의 전면에 내세웠다. 2·3대 주요주주(얼라인파트너스·OK금융그룹)의 요구에 따라 주주제안·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배당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율을 끌어올릴 방안을 찾는 등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2026-03-30 15:36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 정비보다 자사주·계열사 의안이 우선
변화를 최소화하고 안정을 추구해온 메리츠금융지주 이사회의 특성은 역대 안건의 흐름에서도 드러난다. 이사회는 그동안 자사주 취득·소각과 계열사 거래, 자회사 출자와 자본성 증권 관련 안건을 중점적으로 의결했다. 지주사가 실무적으로 처리해야하는 일들에 초점을 맞췄다. 반면 이사회 운영규범이나 내부통제 체계 정비와 같은 거버넌스 안건은 상대적으로 후순위에
2026-03-20 10:27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푸른저축은행 Free
회계 전문가 교체, 큰 틀 변화보다 방향성 유지
푸른저축은행이 사외이사 일부를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을 조정한다. 신임 사외이사로 고득성 주성회계법인 대표파트너가 추천됐다. 임기 만료되는 조성권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는 재선임된다. 회계 전문 인사를 보강하면서도 이사회 구성의 기존 틀은 유지했다. 큰 변화보다는 연속성에 무게를 둔 인선이다. 푸른저축은행 이사진은 법률·금융·재무 등 각 분야 전문가
2026-02-25 17:15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캐피탈 Free
세무 전문가 보강, 사정기관 출신 기용 내부통제 강화
우리금융캐피탈이 사외이사 한 자리를 교체했다. 기존 이지윤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5년 만에 사임했다. 공석에는 정종석 세무법인 택스탑 대표 세무사를 선임했다. 이번 선임으로 재무 분야에서 세무 전문성이 보강됐다. 사정기관 경험을 갖춘 인사를 영입해 내부통제의 정밀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사외이사진을 3인 체제로 유지하는 중이다. 재무·
2026-02-11 07:48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