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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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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핵심 의제의 변화…신규 투자에서 주주가치로
JB금융지주는 2020년대 들어 거버넌스·주주가치 제고를 경영 활동의 전면에 내세웠다. 2·3대 주요주주(얼라인파트너스·OK금융그룹)의 요구에 따라 주주제안·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배당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율을 끌어올릴 방안을 찾는 등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2026-03-30 15:36 김동현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Free
LVMC 자사주 역행 사례…상법 개정에 편법 가능성 대두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상장사들이 소각과 활용 사이 줄타기에 나서고 있다. 형식적으로는 소각을 강제하면서도 예외 조항을 열어둔 탓에 기업들이 오히려 자사주 활용 여지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기보유 자사주 처리 계획을 아직 선보이지 않은 상장사가 적지 않다는 점 역시 이런 고민을 방증하고 있다는 고민이다. 전문가들은 이사회가 기업과 시장 간 소통
2026-03-27 08:40 이돈섭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오너→전문경영인 변화, 공고한 사내이사 1인 체제
JB금융지주는 2013년 지주 출범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1인 사내이사 체제를 유지했다. 지주의 대표이사(CEO)인 회장이 유일한 사내이사로 활동한다. JB금융지주 출범을 성공적으로 이끈 오너가 김한 전 회장에 이어 외부 출신 전문경영인인 김기홍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며 오랜 기간 사내이사 1인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오너그룹 선 그은 초대 회장
2026-03-19 07:10 김동현 기자
이슈 & 보드
우리은행 캄보디아, 초록우산재단 후원 '이사회 패싱'
우리은행 캄보디아법인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을 놓고 이사회 의결 없이 자금을 집행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전체 후원금액이 이사회 의결을 거쳐야 하는 규모였던 만큼 이를 우회, 전결 가능금액으로 쪼개 후원한 일이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나중에 이를 인지하고 올 초 경질성 인사를 내리며 책임을 물었다. 이사회가 기업경영의 주요 의사결정 역할로
2024-10-02 08:07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