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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지분 늘리는 사조그룹…사조대림 지분구조 재정비
사조그룹이 계열사를 중심으로 사조대림의 지분 구조를 재정비하고 있다. 지난해 사조대림 자기주식을 계열사들이 넘겨받은 데 이어 올해는 사조산업과 캐슬렉스서울 등이 장내매수를 통해 추가 지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사조대림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 지분율이 76%대로 높아지게 됐다. 그룹 내부의 지분 재배치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달 말에는 주진우 회장이
2026-08-27 08:35 김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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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쪼개기' 사조오양, 3년 만에 이사회 소액주주 몫 사라진다
사조오양 이사회에서 소액주주 추천 인사가 빠질 전망이다. 이상훈 경북대 교수는 3년 전 차파트너스 등 소액주주의 추천을 받아 사외이사로 이사회에 진입했지만 임기를 연장하지 못하게 됐다. 2022년 3월 열린 주총 이후 사조그룹 계열사가 추가로 3%씩 지분을 모으면서 올해 주주총회에서는 감사위원 선임 시에 지배주주의 의결권을 제한하는 ‘3%룰
2025-02-26 09:05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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