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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버넌스 리포트
LG유플러스, AI 리스크관리 체계화…이사회 전문성 아쉬워
통신업계의 AI 경쟁이 서비스 고도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거버넌스의 성격도 갈리고 있다. AI 전략과 사업 확장을 전면에 내세운 사업형 거버넌스가 있는 반면 기술 리스크 관리와 통제를 먼저 구조화하는 접근도 있다. LG유플러스는 후자에 가깝다. LG유플러스는 AI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으면서 거버넌스의 출발점을 그룹 표준에 두고 있다. AI 사업을
2026-02-02 09:54 안정문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도입 끝낸 통신3사, 이제는 관리 고도화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서버와 서비스 유저인터페이스(UI)를 결합해 대화의 형태로 각종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추천했다. 플랫폼의 이름은 '1mm', 2005년 선보인 AI 서비스다. 이처럼 통신업계의 AI 서비스 도입 시점은 다른 산업군 대비 월등하게 빠르다. 글로벌 시장으로 넓혀도 마찬가지다. 빠르게 도입한 만큼 AI를 다루는 조
2026-01-29 13:34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KT Free
최대주주 현대차에 시선집중…이사진 의견 취합 관건
차기 대표 선임 키를 쥔 KT 주주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 사외이사가 자기 입장을 수립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중요한 기업 이해관계자는 단연 주주다. KT 주주 명단에는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신한은행 등이 올라와 있다. 지분이 5% 미만으로 시장 수면 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주주까지 감안하면 대표
2025-11-18 08:33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사회 합리적으로 구성해야…경영자 출신 많아야"
표현명 전 대표의 사외이사 이력은 독특하고 다채롭다. KT 사장을 거쳐 롯데렌탈을 이끈 후 다시 KT의 사외이사로 '컴백'했다. 그 전후로 JB금융지주의 사외이사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외이사도 지냈다. 통신업과 금융업 등의 규제산업을 넘나드는 한편 제조와 IT를 오갔다. 특히 소유 경영 분산 기업과 오너 기업, 금융지주 체제를 모두 거쳤다. 국내
2025-11-05 14:21 허인혜 기자
KT 이사회는 선진화됐다…"해킹 이슈도 다뤄야"
표현명 전 대표는 KT에서 사장을 지낸 후 사외이사로도 활약했다. KT의 고위급 임원을 지내고 같은 회사에서 사외이사까지 거친 인물은 그가 유일무이하다. 1983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부터 통신업계에 입문해 실무진으로 차근히 승진했던 만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표 전 대표는 KTF 마케팅 부사장과 KT 부사장, KT 개인고객부문 사장
2025-11-04 14:54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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