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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이사회에 돌아온 검사 전관
키움증권이 검사 출신 사외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키움증권은 3년만에 검찰 전관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키움증권은 지난달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건욱, 정지석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임기는 모두 2년씩이다. 이건욱 사외이사는 사법연수원 제 27기 출신 법조인이다. 1998년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법무법인 KCL, 천지인
2026-04-13 15:29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시중은행 지주 간판 장착했지만 이사회는 전환기
iM금융지주는 핵심 계열사인 대구은행이 시중은행 iM뱅크로 전환되는 큰 변화를 맞는다. 이에 발맞춰 그룹 브랜드를 iM으로 일원화하고 영업 네트워크는 전국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이전부터 이사회 소위원회 중 추천기능을 담당하는 곳은 세분화하고 내부통제와 ESG 전담 위원회를 신설하며 이사회의 외형은 시중은행 못지않게 확장됐다. 다만 외형적 확장에도 불구
2026-03-30 14:25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Free
SK증권, 신임 사외이사 2명 선임…금융위 위원 출신
SK증권 사외이사진에 새 인물들이 합류했다. 모두 금융위원회 위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이 중 한 명은 법조인 출신인데 SK증권은 4년만에 이사회에 법조인을 추가했다. SK증권은 현재 무궁화신탁 대출 부실 논란에 휩싸여 있다. SK증권은 지난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성호 사외이사와 차재연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임기는 모두 3년씩이다
2026-03-26 14:09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서울대 견주는 지역거점 대학 비중
iM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학맥은 iM금융지주의 역사와 닮았다. 지역거점 금융지주에서 전국 대상의 종합 금융그룹을 표방하며 정체성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지역거점 대학 출신과 서울대학교 출신이 혼재돼 있다. 서울대학교와 지역거점 대학의 비중은 각각 전체 사외이사의 3분의 1에 해당했다. 역대 회장들과의 학맥도 눈에 띈다. 4인의 전현직 회장 중 3인이
2026-03-24 08:20 허인혜 기자
대기업 CEO 주축에서 스펙트럼 넓어진 사외이사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20년간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을 사외이사로 발탁해왔다. 출범 초기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주축을 이뤘던 사외이사 구성은 점차 법조계, 관료, 학계 출신으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회계 전문가들을 영입해 이사회 기능의 질적 성장을 꾀한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사회 다양성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최근 분위기 속에서 여성 사
2026-03-19 09:10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