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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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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SKT 이사회 활동량 통신 3사 선두, LGU+는 '한산'
국내 통신 3사 이사회의 최근 의결 현황과 내부 위원회 운영 상황을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활동량을 보인 곳은 SKT로 나타났다. SKT는 전체 처리 안건 규모에서 경쟁사를 크게 앞섰고 감사위원회 운영에서도 가장 활발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전체 이사회 안건 처리 규모는 물론 내부 위원회, 감사위원회 안건 처리 건수 모두 SKT, KT에 크게 밀렸다
2026-09-16 16:35 이민우 기자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Free
3인 3색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은 전원 법조인
SKT와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선임된 대표이사의 전문 영역이 모두 다르다. 법조인과 기업인, 컨설팅 펌 출신 등 각 대표이사별로 명확한 색깔을 가졌다. 이런 차이는 각 기업의 이사회 구성에도 영향을 주며 통신 3사 간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이사회 의장의 경우 대표이사들의 서로 다른 이력과 달리 법조인 출신으로 통일된 모습이다.
2026-09-11 11:01 이민우 기자
더보드 인터뷰
AI 시대 기업 보안 투자, 인적·자산 관리가 메인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했던 주요 기업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리스크, 해킹 피해 등은 정보보호 투자와 시스템 개혁을 주요 경영 의제로 끌어올렸다. 반복된 관련 사고로 국내 관련법과 과징금 수준도 상향되면서 정보보호는 기업 대표들과 이사회, C레벨 등 주요 경영진의 의사결정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LLM의 고도화가
2026-08-19 08:14 이민우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워너크라이 8년' 통신3사, 방패는 낡았다
2017년 랜섬웨어 웜 워너크라이(WannaCry)가 퍼졌다. ‘울고 싶다’는 이름처럼 단 며칠만에 150개국에서 컴퓨터 수십만대를 감염시켰다. 추정 피해액만 40억달러. 사이버 공격이 단순한 데이터 유출을 넘어 사회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 사건이다. 워너크라이는 전 세계 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렸지만 보안 위협은
2025-10-17 10:11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