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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세무 전문 사외이사 선임 배경은
인터지스는 동국제강그룹 항만·물류계열사로 항만하역·육상운송·해상운송·포위딩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0년대 들어서 해상운송 사업을 포함한 해외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이후 인터지스는 사외이사에 세무 전문가를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 중이다. 인터지스 사외이사는 3인으로 구성된다. 2016년부터 회계·법률·세무 전문가를 각각 1인씩 선임하고
2026-01-20 10:42 정지원 기자
인터지스, 동국제강 출신 대표이사…영업력 강화 중책
동국홀딩스 항만·물류계열사 계열사 인터지스의 수장 자리가 6년 만에 교체됐다. 지난해 말 그룹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최우일 동국제강 전무가 인터지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동국제강에서 쌓은 국내외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책을 맡았다. ◇최우일 동국제강 영업실장 전무, 연말 인사서 부사장 승진 이동 인터지스가 최근
2026-01-16 10:27 정지원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그룹 물류허브 걸맞는 위상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의 물류·해운 컨트롤타워다. 대규모 자동차 운반선(PCTC) 선대를 필두로 조립용부품(CKD)과 철강·원자재 운송을 아우른다. B2C 택배사와 달리 어디로 무엇을 보내느냐의 정보값으로도 곧 기업의 생산과 수출 전략이 파악된다. 또 현대글로비스가 그룹사 밖 고객인 비계열 매출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온 만큼 해외 굴지의 완성차 기업 물량도
2025-12-18 08:49 허인혜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안 Free
롯데글로벌로지스, 3년간 투자율 8%·별도조직 유지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명처럼 미국과 베트남 등 해외 주요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하는 롯데그룹의 대표 물류 계열사다. 편의점·마트·백화점 물량부터 택배와 3PL, 국제특송과 포워딩까지 다룬다. 개인의 생활정보부터 기업의 데이터까지 국제적으로 움직인다는 의미다. 그만큼 정보보호 부문에 관심을 두고 있다. '운송장 없는 택배'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2025-12-16 08:07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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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해외건설협회 전·현직 회장 '배턴 터치'
CJ대한통운은 지난해 3월 한만희 전 국토부 1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하지만 그가 해외건설협회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이사회를 떠났다. CJ대한통운의 경우 해외건설협회의 회원사기도 한 만큼 이해상충 이슈를 염두에 둔 행보다. CJ대한통운은 그 빈자리를 역시 국토부 1차관 출신인 박선호 전 해외건설협회 회장으로 채운다. 그는 작년 9월로 협회장 임기가
2025-03-21 07:53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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