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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하나금융 Free
소비자보호 전문가 합류 예고…최현자 교수 추천
하나금융 이사회에 소비자보호 전문가가 합류한다. 이사회는 최현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최 교수의 정식 합류는 3월 주총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기존 하나금융 지주 사외이사진은 법률·행정·회계·IT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채워져 있었지만 소비자보호 분야만은 공백이었다. 최 교수는 하나은행 사외이사를 맡아 소비자리스크관
2026-02-27 11:01 노윤주 기자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하나금융, 역대 회장 단 3명…M&A 과정서 '강한 리더십' 선택
2005년 출범한 하나금융지주가 20년 동안 배출한 역대 회장은 단 세명이다. 주요 금융지주 중 그 숫자가 가장 적다. 김승유, 김정태 전 회장이 각각 6년, 10년간 장기 집권했기 때문이다. 함영주 현 회장도 지난해 연임에 성공해 임기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은 이례적이지 않다. 타 금융지주에서도 수차례 연임에 성공한 사례를 찾아볼 수
2026-01-23 07:29 노윤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하나금융, 사외이사 '경영 전문가' 편중 해소 필요
하나금융이 특정 분야에 편중된 사외이사 중심으로 이사회를 구성했다. 역량진단표(Board Skill Matrix)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평가해 9명의 사외이사를 선임했으나 경영 분야 전문가만 6명에 달한다. 나머지 분야에서는 1~2명의 전문가를 확보하는 데 그쳐 정합성 개선 과제가 남았다. 내부통제 전문성 평가도 추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
2025-03-14 09:55 최필우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하나금융, 사외이사 추천 권한 서치펌 일임 수순
하나금융이 외부 자문기관 중심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 시스템을 안착시켰다. 과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내부 지원부서 추천 후보는 줄어든 반면 서치펌의 추천을 받은 후보는 대폭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외부 추천 후보 증가로 전체 사외이사 후보풀은 역대 최대 규모인 200명대를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사외이사의 감시 및 견제 기능을 담보하기 위해 외부
2025-03-13 09:17 최필우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이승열 부회장, 하나금융 이사회 남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하나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류하지 않는다. 이승열 전 행장의 사내이사 자리를 그대로 물려받을 것이란 예상이 빗나갔다. 은행장에서 물러난 이승열 부회장이 1년 임기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된다. 주요 금융지주에서 대부분 은행장들이 비상무이사로 지주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 업무 연속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기존에 해오던 인물이
2025-02-28 16:31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