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한국항공우주"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한국항공우주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코리아써키트, 흑자 전환에도 경영진 견제 장치는 취약
코리아써키트는 실적과 주가가 반등했지만 경영진을 견제하는 체계는 미흡했다. 이사회 내 위원회가 없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내부거래 통제정책도 별도로 마련하지 않았다. 이사회는 수시로 열었지만 3개월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도록 한 자체 규정은 지키지 못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8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2026-10-26 14:17 조은아 기자
KAI, 정보접근성·참여도 상대적 양호
한국항공우주(KAI)의 이번 이사회 평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나 정보접근성과 참여도는 다른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다만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과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방산 기업이라는 특성상 일부 항목에서 강점을 보이기도 했다. 우선 이사회 안건에 대해 충분한 검토시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립이사의 비율이 높았으며 감
2026-10-12 14:41 김태영 기자
KAI, 참여도·정보접근성 외 전 영역 평균 이하
한국항공우주(KAI)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대부분 영역의 평점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밑돌았다. 참여도와 정보접근성 영역 평점만이 평균을 웃돌았으나 그 차이가 크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보면 KAI는 수출입은행이 소유한 방산기업이라는 특수성이 거버넌스를 제약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사회의 규모나 구성, 조직의 운영에서 많은 제약을 받았
2026-10-12 14:36 김태영 기자
이슈 & 보드 Free
한화, KAI 15% 확보…이사회 참여 가능성 대두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15% 이상을 확보하면서 KAI 이사회 진출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화그룹은 지난 5월 KAI 지분이 5%를 넘어서자 보유 목적을 '경영 참여'로 변경한 데 이어 최근 지분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 기준선까지 넘어섰다. 시장에서는 한화가 2대주주 지위를 바탕으로
2026-08-12 08:23 이돈섭 기자
동일인제도 이슈 점검
산업 구조조정이 만든 외국계·법인 기업 집단
전통 재벌을 상정한 동일인제도는 자연인에서 법인으로 규율 범위를 확장했다. 외국계 기업집단의 등장 등 산업구조 변화에 발맞출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외환위기 이후 산업 전반에 발생한 구조조정과 개별 대기업의 리밸런싱 여파로 외국계 기업집단은 늘어나는 추세다. 에쓰오일, 한국GM, 유코카캐리어스, 쉴더스 등이 대표적이다. 법인 동일인이 지정된 이들
2026-06-01 15:46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