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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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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이사회
SK, 독립이사·감사위 거친 AI 위험 감독 숙제
SK그룹의 계열사들은 인공지능(AI) 관련 의안을 독립이사들에게 사전에 따로 안내하고 감사위원회는 거래를 심의하도록 했다. SK텔레콤은 해외 AI 기업 투자와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을 독립이사 회의에서 사전보고했고 SK바이오팜은 AI 관련 계약을 이사회에서 승인하기에 앞서 감사위원회 검토를 거쳤다. 엄격한 전문성 기준을 적용해 검증한 결과 AI 관련 전문
2026-10-20 08:22 허인혜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SK스퀘어, 6개 영역 모두 평균 상회…참여도 두각
SK스퀘어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모든 평가 영역에서 웃돌았다. 이사회와 위원회를 꾸준히 운영한 데다 주요 안건과 주주환원정책 등 정보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공개한 점이 점수에 반영됐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64점이다.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0.6점 높다. 참여도와 정보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
2026-09-29 14:59 허인혜 기자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성별·연령 포함 다양성, SKT·LG유플러스 우위
국내 통신 3사 이사회 중 성별과 연령대를 포함해 가장 적극적으로 다양성 정책을 펼치는 곳은 SKT와 LG유플러스로 나타났다. KT의 경우 가장 큰 이사회 규모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성 이사 선임 숫자는 자본시장법상 의무 기준을 충족하는 데만 그쳤다. 이와 달리 SKT와 LG유플러스는 의무 기준을 넘어 여성 이사를 추가 선임한 모습을 보였다. 연령대의
2026-09-15 15:35 이민우 기자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Free
3인 3색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은 전원 법조인
SKT와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선임된 대표이사의 전문 영역이 모두 다르다. 법조인과 기업인, 컨설팅 펌 출신 등 각 대표이사별로 명확한 색깔을 가졌다. 이런 차이는 각 기업의 이사회 구성에도 영향을 주며 통신 3사 간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이사회 의장의 경우 대표이사들의 서로 다른 이력과 달리 법조인 출신으로 통일된 모습이다.
2026-09-11 11:01 이민우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SK그룹, 이사회 장악력 탄탄…핵심은 '기타비상무이사'
SK그룹 11개 계열사 이사회에는 상위 계열사 임원이 기타비상무이사로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다른 주요 그룹이 일부 핵심 계열사에 한해 기타비상무이사를 두는 것과 달리 SK그룹은 조사 대상 계열사 모두에 그룹 측 임원을 배치해 소통 창구 역할을 맡긴 모양새다. 이들은 그룹과 개별 계열사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는 사안에서 그룹의 입장과 판단 배경을 이사회에 전
2026-08-11 14:59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