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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선제적 조직개편 눈길…대한항공 CEO-CSO 두 기둥 주축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 중 선제적으로 안전경영 거버넌스를 구축해왔다. 7년여 전 이사회 산하 관련 소위원회를 설치한 데 이어 정부정책에 발맞춰 관련 조직을 개편해왔다. 지금은 우기홍 대표와 유종석 부사장을 필두로 안전경영 거버넌스를 꾸리고 있다. 다만 대한항공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산업재해 건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중대재해로 확
2025-08-13 08:17 이돈섭 기자
2025 이사회 리뉴얼 Free
제주항공, 임기만료 사외이사 첫 배출…이사회 보강할까
애경그룹에서는 5명의 사외이사들이 올 3월 그룹을 떠나게 된다. AK홀딩스의 회계 전문가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제주항공의 행정 전문가, 애경산업의 회계 및 금융 전문가, 애경케미칼의 경영 전문가 후임 물색이 한창이다. 제주항공은 자산 규모가 2조원에 육박한 데다 항공기 사고 여파로 이사회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제기된다. ◇ 제주항공, 자산
2025-01-21 07:40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Free
제주항공, 이사회 차원 '안전위원회' 필요성 '대두'
최근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가 발생하면서 제주항공의 작업장 내 재해율 수치도 재조명되고 있다. 항공 사고는 지난 9년간 제로였지만 작업장 내 재해율은 매년 상승했기 때문이다. 최고 경영진을 향한 안전경영 강화 요구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안전위원회를 사외이사가 참여하는 이사회 조직으로 격상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제주항공이 2024년 7월 공개한 지
2025-01-02 07:04 이우찬 기자
제주항공, '안전경영 거버넌스' 어떻게 작동하나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착륙 사고에 휘말린 제주항공은 대표이사(CEO)가 항공 및 산업안전관리 총괄 책임자로 지정돼 있다. CEO가 참석하는 안전위원회와 함께 직속 조직인 안전보안본부를 통해 항공안전 활동을 관리한다. 기장 출신 안전보안본부장인 홍준모 전무(사진)가 안전관리 활동의 중역이다. 이 같은 활동을 임직원 성과에 반영하기 위해 항공사고 및 준사고
2024-12-31 08:04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