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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안전책임에 전략 추가…김태진 사내이사 선임
GS건설이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지난해 말 안전 컨트롤타워인 최고안전책임자(CSO) 조직을 CSSO로 전환한 바 있다. 단순 안전관리 역할을 넘어 안전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능을 부여하고 조직의 사내위상까지 높였다는 평가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건설은 내달 24일 본사인 그랑
2026-02-24 10:38 정지원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GS그룹,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 48곳…이유는
GS그룹은 국내 기업집단 중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가장 많은 곳이다. 고 허만정 창업주 슬하 8형제와 후손들이 GS그룹 경영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고 지주사 지배를 받지 않는 독자 경영도 병행하면서 GS 밑으로 모든 계열사를 편입하지 않았다. 현금흐름이 탄탄한 체제 밖 계열사는 오너가로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GS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2026-01-14 14:26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오너 경영' GS건설, 독립성 측면 '감점 요소'
GS건설이 이사회 '구성' 지표에서 평점 2.9점에 머물러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오너 경영이란 점에서 감점 요소로 작용했다. 허창수 GS건설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에도 참여하고 있는 탓이다. 다만 이사진의 경력과 전문성을 꼼꼼하게 관리한다는 점에서 작년 대비 평점 상승을 이뤄냈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09-19 07:33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GS건설
ESG위원회로 내부통제 업무 '통합'
GS건설이 ESG위원회에 내부통제 기능을 통합했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내부거래위원회(내부거래위)를 폐지한 것이다. 내부거래위 위원장이었던 허윤홍 사장은 어떤 위원회에서도 속하지 않게 됐다. 이사회 내 위원회는 작년 말 5개에서 올 들어 4개로 줄었다. 위원회 구성이 달라지며 이사진에 대한 업무 분담도 새로 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2025-09-03 15:38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GS건설, 재선임 없이 사외이사진 '교체'
GS건설이 사외이사진에 변화를 준다. 관료 출신 손병석 주택산업연구원 고문과 정석우 고려대 회계학과 교수(사진)가 그 주인공이다. 기존 사외이사를 재선임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빠른 교체 주기를 보인다. 사외이사와 달리 사내이사진은 변함없이 오너 일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게 특징이다. 21일 GS건설은 오는 3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
2025-02-24 07:20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