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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리뷰
GS건설, CDO 조직 중심 디지털 혁신 '가속'
GS건설이 베일에 싸여 있던 CDO(Chief Data Officer) 조직의 미래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획-개발-운영'으로 이어지는 'End-to-End' 디지털 전환 추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CDO 조직은 올 연말까지 디지털 거버넌스를 전사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장 업무를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축적함으로써 투명한
2026-07-03 09:26 김서영 기자
Board Change Free
GS건설, 이사회 오너 몫 대신 CSSO 배치
GS건설이 12년간 유지해온 기타비상무이사 체제를 종료하고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오너일가의 그룹 차원 감독 기능보다 안전·공정 관리 역량을 이사회 중심에 배치한 것으로, 2023년 검단 사고 이후 추진해온 안전경영 강화 기조가 이사회 구조에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CSSO의 이사회 합류로 안전보건
2026-07-01 08:31 안정문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GS건설, 안전책임에 전략 추가…김태진 사내이사 선임
GS건설이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지난해 말 안전 컨트롤타워인 최고안전책임자(CSO) 조직을 CSSO로 전환한 바 있다. 단순 안전관리 역할을 넘어 안전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능을 부여하고 조직의 사내위상까지 높였다는 평가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건설은 내달 24일 본사인 그랑
2026-02-24 10:38 정지원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GS그룹,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 48곳…이유는
GS그룹은 국내 기업집단 중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가장 많은 곳이다. 고 허만정 창업주 슬하 8형제와 후손들이 GS그룹 경영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고 지주사 지배를 받지 않는 독자 경영도 병행하면서 GS 밑으로 모든 계열사를 편입하지 않았다. 현금흐름이 탄탄한 체제 밖 계열사는 오너가로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GS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2026-01-14 14:26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오너 경영' GS건설, 독립성 측면 '감점 요소'
GS건설이 이사회 '구성' 지표에서 평점 2.9점에 머물러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오너 경영이란 점에서 감점 요소로 작용했다. 허창수 GS건설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에도 참여하고 있는 탓이다. 다만 이사진의 경력과 전문성을 꼼꼼하게 관리한다는 점에서 작년 대비 평점 상승을 이뤄냈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09-19 07:33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