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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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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위원회 설치, 등기 임원 CSO 힘 실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 내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했다. 올해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이사회에 처음 합류한 가운데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부문을 강화하겠단 포석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사고로 기업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을 막겠다는 복안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보건위
2026-04-02 13:47 신상윤 기자
CSO 첫 합류 예정, '경영·관리' 중심으로 재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를 경영, 관리 중심으로 재편한다. 대표와 재경본부장(CFO)을 제외하면 주택 또는 플랜트 등 사업본부장이 참여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 안전 및 품질 부문을 책임진 임원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지난해 발생한 붕괴사고 이후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편 및 기능 강화에 방점을 둔 변화로 풀이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2026-03-17 07:00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KCC글라스 Free
법률 공백 메운다, 현대차그룹 비중은 축소
KCC글라스가 사외이사 진용을 재편하며 이사회 전문성 보강에 나선다. 올해로 6년 임기를 마치는 이승하, 김한수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경영·법률 전문가를 각각 선임한다. 특히 그간 이사회 내에 부재했던 변호사 출신을 영입해 법률 전문성을 보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KCC글라스의 사외이사직은 현대차그룹 출신과 재무 전문가들이 차지해왔다.
2026-02-19 08:23 안정문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업황에 발목 잡힌 건설사…경영성과에 희비 갈려
건설사들이 이사회 평가에서 실적부진의 여파로 점수가 낮아졌다. 이사회 운영과 관련된 평가항목에서는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경영성과에서 대폭 점수를 깎아먹었다. 이는 평가대상이 된 건설사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100대 기업 내 5곳 이름 올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2025-10-22 14:53 안정문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현대건설, 연결 자회사 적자 탓 '경영성과' 발목
현대건설은 이사회 평가 지표 가운데 '경영성과'가 유일하게 전년 대비 평점이 낮아졌다.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해외 플랜트 현장의 손실을 지난해 대거 인식하면서 현대건설 재무제표도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6가지 평가 지표 가운데 경영성과의 낮아진 평점은 나머지 지표들의 상승을 상쇄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현대건설은 theBoard가 진행한 2
2025-08-29 08:29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