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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강한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
등기임원 선임 조건, 효성 '전략본부' 출신
갤럭시아머니트리를 포함한 갤럭시아소그룹은 효성그룹 내 별도 회사로 분류되며 조현준 회장의 개인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지만 회사 운영 측면에선 효성과 꾸준히 관계를 유지했다. 효성그룹의 주요 임원진이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이사회에 진입해 의사결정에 참여했는데 특히 전략본부 출신이 중용됐다.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이사회에는 신동훈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하면서 유
2026-01-16 15:12 김동현 기자
오너 리스크, 이사회 역할은 Free
출범 1년 HS효성, 안성훈표 이사회 시선집중
HS효성 상황은 한국앤타이어와 비슷하다. 지난해 효성에서 계열분리해 출범한 HS효성은 재출범 1년여 만에 오너 사법 리스크에 휩싸였다. HS효성 산하 복수의 계열사가 동시다발적으로 IMS모빌리티에 투자를 집행한 것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건희 여사 측 인사가 몸담고 있던 IMS는 투자 유치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다. 조현상 부회장 경영 부 재 가능성이 제기되
2025-07-23 11:33 이돈섭 기자
그룹 & 보드 Free
효성, HS효성 분할 후에도 보수한도는 300억
효성이 HS효성을 인적분할한 뒤에도 이사 보수 한도를 300억원으로 유지한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를 충원해 이사 총수를 분할 전과 같은 9명 체제로 만든다. 오너 경영인이 조현준 효성 대표이사(회장) 한 명으로 줄고 나머지 사내이사진 직위가 낮아져 올해 등기이사 보수 지급총액은 예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효성은 이달 21일 정기 주총
2025-03-21 09:46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효성, 사내이사에 CFO 첫 선임
효성이 이사회 멤버로 최고재무책임자(CFO·사진)를 처음으로 선임한다. 효성은 그동안 조석래 고(故) 명예회장, 조현준 회장, 조현상 부회장 등 오너일가와 당대 대표이사만이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려왔다. 올해 조현준 회장의 독립경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지주사인 효성 이사회에 CFO를 입성시킴으로써 효성 및 효성 계열사들의 당면한 이슈를 재무적 관점에서도
2025-02-28 16:00 김현정 기자
Free
김규영 효성 부회장, 8년만에 대표직 내려온다
김규영 효성 부회장(사진)이 8년 만에 효성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조석래 전 회장과 조현준 회장의 깊은 신임을 받았던 그는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이후로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게 됐다. 새 수장엔 황윤언 부사장(CSO)과 김광오 부사장(CFO)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번 정기주총에서 두 명 모두 새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 부회장과
2025-02-28 10:28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