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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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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효성, 오너 의장 관여 크고 평가 체계 공백
효성 이사회는 최대주주인 조현준 회장이 의장을 맡고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위원회에도 참여한다. 조 회장은 2025년 열린 이사회 8번 가운데 3번 출석했다. 215점 만점에 11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33.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을 넘은 곳은 경영성과 하나다.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평가하는 체계가
2026-10-26 13:26 김예린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갈라선 효성 형제, 이사회 운영은 닮았다
효성그룹이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을 축으로 계열분리를 마무리하면서 형제는 서로의 회사 이사회에서도 완전히 발을 뺐다. 조현상 부회장은 지난해 효성 사내이사와 효성티앤에스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물러났고, 조현준 회장 역시 HS효성 계열사에서는 이사직을 맡고 있지 않다. 눈길을 끄는 건 계열분리보다 이사회 운영 방식이다. 상당수 대기업집단은 총
2026-07-16 10:32 조은아 기자
Board Change
김광오 효성 CFO 겸직 추가, 네오켐홀딩스 사내이사 선임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광오 재무본부장(부사장)이 올해 겸직 계열사를 한곳 추가했다. 효성티앤씨 자회사로 편입된 지 1년이 된 효성네오켐홀딩스의 사내이사를 새롭게 맡았다. 점차 투자를 확대하는 손자회사의 사내이사로 들어가 지주사 관점에서 재무관리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부사장은 지난 4월 중순 효성네오켐홀딩스 사
2026-06-12 16:04 김동현 기자
the 강한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
등기임원 선임 조건, 효성 '전략본부' 출신
갤럭시아머니트리를 포함한 갤럭시아소그룹은 효성그룹 내 별도 회사로 분류되며 조현준 회장의 개인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지만 회사 운영 측면에선 효성과 꾸준히 관계를 유지했다. 효성그룹의 주요 임원진이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이사회에 진입해 의사결정에 참여했는데 특히 전략본부 출신이 중용됐다.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이사회에는 신동훈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하면서 유
2026-01-16 15:12 김동현 기자
오너 리스크, 이사회 역할은 Free
출범 1년 HS효성, 안성훈표 이사회 시선집중
HS효성 상황은 한국앤타이어와 비슷하다. 지난해 효성에서 계열분리해 출범한 HS효성은 재출범 1년여 만에 오너 사법 리스크에 휩싸였다. HS효성 산하 복수의 계열사가 동시다발적으로 IMS모빌리티에 투자를 집행한 것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건희 여사 측 인사가 몸담고 있던 IMS는 투자 유치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다. 조현상 부회장 경영 부 재 가능성이 제기되
2025-07-23 11:3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