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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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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경영진 성과급 10% '기후성과' 연동
HL D&I한라(HL디앤아이한라)가 최고안전책임자(CSO) 등 경영진의 보상 체계를 기후변화 대응 성과와 연동한다는 방침이다. 친환경·저탄소 건축 규제 강화로 오는 2050년까지 발생할 누적 재무 영향이 8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되자 미래 규제 리스크를 경영 일선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이러한 적극적인 기후 리스크 대응 기조는
2026-07-01 09:21 김서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후성, 드물게 단촐한 이사회 구성, 오너 영향력↑
후성 이사회는 단 3명으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사외이사는 1명뿐이다. 사내이사가 2명으로 이사회 과반을 차지하는데 그 중 한 명은 오너 일가다. 오너 2세인 김용민 부회장이 대표이사인 동시에 이사회 의장 역시 겸직하고 있다. 오너 일가 중심으로 이사회가 운영되면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이사회 규모가 보기 드물게
2025-09-30 07:40 조은아 기자
후성, 구성·참여도는 물론 경영성과까지 '부진'
후성의 2025년 이사회 평가 점수가 지난해보다도 낮아졌다. 지난해에도 총점이 100점에 미치지 못하는 등 전반적으로 이사회 운영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올해엔 점수가 더 나빠졌다. 6개 부문 중 5개 부문의 평점이 1~2점대에 머물렀다. 이사회의 독립성이 상당히 떨어져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경영성과 역시 매우 부진했다. 전체
2025-09-30 07:28 조은아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후성, 사외이사 단 1인…사내이사 중심 '견제기능' 미비
후성의 이사회에는 사외이사가 단 1인이다. 사내이사가 이사회 과반을 차지하며 의장도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사내이사 중심으로 이사회가 운영되면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경영성과에서도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11개 항목 중에서 10개 지표가 최하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적자 전환으로 주요 경영지표가 악화돼 시장 지표도 부
2024-11-08 08:10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