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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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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농협리츠운용
사내이사 신규 선임, 농협은행 출신 중용
농협금융의 스폰서리츠인 NH농협리츠운용이 사내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농협은행에서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지낸 인물을 임명하면서 이사회 내 의결권을 가진 범농협 출신 인사가 5인으로 늘게 됐다. 경영 효율화와 농협은행 등 계열사 간 협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NH농협리츠운용은 최근 강대진 전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사내이사 겸 상근감사위
2026-09-10 13:39 김규완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81개사 외국인 이사 18명…현대차그룹에 40% 몰렸다
국내 대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측면에서 국적은 가장 늦게 열리는 문으로 꼽힌다. 사업 무대가 국경을 넘어도 최고 의사결정기구의 국적 구성은 여전히 국내 중심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유독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독립이사뿐 아니라 최고경영자, 해외 파트너 측 비상근 이사까지 이사회 안에 다양하게 자리잡았다. 사업 확장과 기술 투자, 자
2026-08-14 10:20 고진영 기자
감사위원회 신설 '속도'…상근감사 체제 전환
NH농협리츠운용이 감사위원회 신설과 책무구조도 도입을 위한 정관 정비에 나섰다. 농협금융지주 차원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지배구조 체계를 손질한다. 비상근감사 체제도 상근감사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어서 내부통제 기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3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농협리츠운용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감사위원회 및 책무구조도 도입에 따른 정관 개
2026-06-23 15:59 이영아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첫 성적표' 대신밸류리츠, 준수율 40% 그친 이유
대신밸류리츠가 첫 번째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발표했다. 상근 임직원을 둘 수 없는 위탁관리리츠의 특성상 최고경영자(CEO) 승계정책 미비, 사외이사 부재 등의 구조적 한계가 작용하며 준수율이 절반을 밑돌았다. 대신밸류리츠는 향후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와 외부감사인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신밸류리츠가 12일 공시한 '20
2026-06-12 13:56 김서영 기자
롯데리츠, 배당예측 가능성 높여 준수율 개선
롯데리츠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다. 배당기준일을 배당금 확정 이후로 변경했기 때문이다. 현금배당 관련 예측가능성을 높였다. 상장리츠 투자 판단의 핵심이 주당배당금과 배당수익률에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정보의 투명성을 높인 셈이다. 다만 리츠 회사 특성상 상근 임직원을 둘 수 없다. 따라서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법인이사제도를
2026-06-08 10:03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