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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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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IPO
상장 앞두고 이사회 새 진용…BD·재무 라인 외부 수혈
코스닥 상장을 앞둔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기업 아델이 경영진 전열을 새로 꾸렸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사내이사 자리를 모두 새 인물로 채웠다. 재무와 사업개발 등 핵심 보직에 벤처투자와 제약·바이오 출신을 앉히기 위함이다. 창업자의 연구 역량에 외부 인력의 사업개발·재무 경험을 더해 상장 이후 성장 단계에 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심사역 출신 C
2026-10-20 14:50 김찬혁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암참 회장 "경영진 전략 검토부터 이사회 참여해야"
"외국 투자자들은 기업의 의사결정이 명확하고 투명하며 공정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확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가 크게 발전해온 만큼 이제는 예측 가능한 의사결정과 운영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이하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사진)로 재직 중인 제
2026-10-13 15:44 이돈섭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에쓰오일, 평가개선 절차만 평균 상회…경영성과 최저점
에쓰오일(S-Oil)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26점으로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7.4점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만 점수가 평균을 웃돌았다. 경영성과는 1.0점으로 점수가 가장 낮았다. 4개 지표 모두 최저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경
2026-10-07 10:1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리츠운용
사내이사 신규 선임, 농협은행 출신 중용
농협금융의 스폰서리츠인 NH농협리츠운용이 사내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농협은행에서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지낸 인물을 임명하면서 이사회 내 의결권을 가진 범농협 출신 인사가 5인으로 늘게 됐다. 경영 효율화와 농협은행 등 계열사 간 협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NH농협리츠운용은 최근 강대진 전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을 사내이사 겸 상근감사위
2026-09-10 13:39 김규완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81개사 외국인 이사 18명…현대차그룹에 40% 몰렸다
국내 대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측면에서 국적은 가장 늦게 열리는 문으로 꼽힌다. 사업 무대가 국경을 넘어도 최고 의사결정기구의 국적 구성은 여전히 국내 중심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유독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독립이사뿐 아니라 최고경영자, 해외 파트너 측 비상근 이사까지 이사회 안에 다양하게 자리잡았다. 사업 확장과 기술 투자, 자
2026-08-14 10:20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