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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코웨이, 얼라인 견제 속 '이사회 선진화' 속도
코웨이가 지배구조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관련 지표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과의 대립이 긍정적인 결과로 발현되는 모양새다. 올해 코웨이는 방준혁 의장과 서장원 대표, 김순태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재선임했다. 현 체제가 당분간 계속된다는 뜻이다. 실적 상승세가 유지된 데다 이사회 선진화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명분이
2026-06-04 13:58 김도현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카드 Free
사외이사진 '5→6인' 체제로 확대, 법률·정책 분야 보강
신한카드가 사외이사 수를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재일교포 비중이 축소되고 전문 분야가 다변화했다. 지배구조에 이어 법률과 정책 분야를 추가로 보강하면서 이사회 의사결정의 전문 축을 한층 넓혔다. 신한카드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과 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외이사 구성이 재정비된 것으로 풀이된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임윤태 태
2026-05-12 07:40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재무→기획' 무게추 변경
카카오그룹의 B2B 클라우드 전문 기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약 2년 만에 기타비상무이사를 재무통에서 기획 전문가로 교체했다. 작년 대규모 자본 확충과 사업 재편을 통해 자본잠식에서 벗어난 만큼 이사회 구성 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구축과 성과 관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최근 안성환 카카오 경영기획
2026-05-12 07:21 최현서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캐피탈 Free
사외이사진 '3→4인' 체제로 확대, AI 전문가 보강
우리금융캐피탈이 기존 3인이던 사외이사진을 4인 체제로 확대했다. 그룹 자회사 편입 직후에는 5인 체제를 유지했으나 2022년 4인으로 축소된 바 있다. 이후 사외이사 추가 사임에도 충원 없이 2024년부터 3인 체제가 이어졌었다. 이번 사외이사진 보강은 이사회 견제 기능을 보완하면서 중장기 사업 전략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신
2026-04-30 14:01 김경찬 기자
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