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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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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RFHIC, 재무성과 우수…이사회는 '오너 의장·소위원회 0'
RFHIC는 이사회 구성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대주주인 조덕수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았다. 이사 5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으로 독립이사 비중이 40%였다. 이사회 안에는 감사위원회를 포함, 소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았다. 반면 경영성과는 100개사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가 1년 새 두 배 넘게 오르며 주주 수익이 시장 평균을 앞질렀다. R
2026-10-30 14:5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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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이사 한 명과 두 명은 다르다"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WCD Korea)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여성 이사의 진출 확대를 넘어 실질적인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 이사가 한 명일 때와 두 명 이상일 때 이사회 활동 경험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나왔다. 여성 이사의 독립적 판단과 차세대 여성 경영인 육성 방안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WCD 코리아는 지
2026-10-29 15:07 김지효 기자
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진 전면 재편, 금융·소비자보호 인사 합류
IBK저축은행이 사외이사진을 전면 재편했다. 은행 여신과 증권사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인사에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등이 합류했다. 모회사 임원이 참여하는 기타비상무이사 인사에 이어 사외이사까지 모두 바뀌면서 이사회 면면도 1년 새 확 달라진 모습이다. ◇사외이사 4석 새 얼굴, 금융 실무·소비자보호 경력 보강 IBK저축은행은 지난 1
2026-10-28 16:03 유정화 기자
심텍, 이사회는 34회 개최…위원회는 1개뿐
심텍 이사회는 연간 30차례 이상 모여 자금 조달 및 계열사 지원 이슈를 논의했다. 소속 이사 역시 활발히 이사회에 참여했다. 다만 모회사의 대주주가 의장을 맡고 독립이사가 1명뿐인 소규모 이사회 구조는 평가를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심텍은 평가 영역 6개 가운데 평균을 웃돈 영역이 단 하나도 없었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활용해
2026-10-22 13:39 김동현 기자
삼성중공업, 배당 대신 주가…주주환원 정책 미수립
지난해 삼성중공업 주가는 두배 넘게 올랐으나 10년 넘게 이어진 회사의 무배당 기조로 정작 배당으로 주주에게 돌아간 몫은 없었다. 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도 아직 마련돼 있지 않다. 이러한 주주환원 공백은 이사회 평가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이사회 평가 내 6개 영역 중 평균에 못 미친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 모두 주주환원 항목에서 점수를 잃은 것으로 나타
2026-10-07 13:37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