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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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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현대오토에버, 사업성과로 이어진 보안 거버넌스
현대오토에버는 데이터·프라이버시 보호를 밑바탕에 두고 인공지능(AI) 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외부에서 보안을 총괄할 전문가를 영입하고 투자를 늘려가며 정보보호·보안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해당 사업부는 안정적인 그룹사 물량과 더불어 외부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난해 현대오토에버의 최대 매출 경신을 뒷받침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매출 4
2026-03-05 14:03 김동현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산업부는 코스피, 국세청은 코스닥…7급도 사외이사 행
정부 부처별 사외이사 진출 양상도 뚜렷하게 구분됐다. 취업심사 신청 당시 산업통상자원부에 몸담았던 이들은 대부분 코스피 상장사로 향한 반면 국세청 소속은 상당수 코스닥 상장사 문을 두드렸다. 산업부 소속 관료들은 장·차관급 인사가 대부분이었다면 국세청 소속 관료들은 국장급 인원부터 일반 공무원까지 그 범위가 다양한 점도 차이점으로 꼽힌다. 국세청 출신 공무
2025-09-04 08:26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Free
HD현대건설기계, 합병 이후도 이사회 주도권 유지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이 임박했다. 통합회사 HD건설기계의 이사회는 사실상 기존 HD현대건설기계가 승계되는 기조일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계약서에 따르면 존속회사의 등기임원만 임기를 유지하기로 되어 있어서다. 계약서대로라면 최철곤 대표이사 체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혁 사내이사와 3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이사회가 통합회사를 이끌 가능
2025-07-24 15:38 이지혜 기자
HD현대건설기계·인프라코어 합병…이사회 변화는
HD현대가 건설기계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추진한다. 두 회사가 합쳐지는 데다 정관상 최대 7인 이내로 이사회를 구성해야 하므로 현재 각 5인씩 운영 중인 양사의 이사진은 조정이 불가피하다. 양사가 산업부 관료와 법률·회계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사외이사를 구성한 만큼 이 체제는 유지하되 인물 면면이 변화할 가
2025-07-01 17:4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