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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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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산은캐피탈 Free
사외이사 3인 체제 유지, 법률·회계 분야 보강
산은캐피탈의 사외이사진이 올해도 3인 체제로 출발한다. 기존 4인 체제로 운영됐으나 지난해 김선구 전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물러난 후 후임 없이 3인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번에도 두 명의 사외이사 후임 인선만 이뤄졌다. 현재 추가 인사 계획이 없어 한동안은 현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성낙환 법무법인 경연 대표변호사와 김동훈 동현회
2026-04-06 06:56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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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KB금융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기조
최근 KB금융지주와 함께 자회사들도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하면서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KB금융은 최고재무책임자(CFO)나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인사책임자(CHO) 등 주요 임원을 자회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초 지주 임원진이 일부 교체되며 기타비상무이사 진용 역시 새로 짜였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사외이사를 제
2026-03-31 07:40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회장 교체 후 굳어진 금융·법조 출신 강세
JB금융지주는 김한 초대회장에서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넘어가며 기용하는 사외이사진의 출신도 달라지는 양상을 보였다. 김 전 회장 시절 학계와 기업, 정부 출신을 적극 선임하던 흐름이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바뀐 뒤 주로 시중은행과 법조계 출신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김기홍 회장 체제에서 도입한 주주추천 사외이사 역시 민간금융과 법조계 출신 인물이었다.
2026-03-27 15:03 김동현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업권 불문, 기업이 먼저 찾는 경제 원로 윤증현 전 장관
정부 경제 사령탑으로 경제 위기 대응 전략을 짰던 윤증현 윤경제연구소 소장은 업권을 가리지 않고 기업들이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경제 원로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는 재정경제원(현 기획재정부) 금융정책실장으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직을 떠난 뒤 건설 기계·정유·금융·전력 기기
2025-06-13 11:13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KB국민카드, 기재부 출신 또 모셨다…사외이사에 황인선
KB국민카드가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을 거친 거물급 인사를 사외이사에 영입하며 이사회의 무게감을 높이고 있다. 2년 전에도 KB국민카드는 기재부 장관 출신이 사외이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기타비상무이사도 KB금융지주 출신으로 새로 선임됐다. 기존에는 김재관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1년간 활동해 왔지만 KB국민카드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해
2025-03-31 07:17 김보겸 기자
거버넌스